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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닐 땐 시험에 치이고,졸업을 하고는 일에 치이고,.
힘들고 어려울수록 더더욱 그리워지는 나의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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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좋았던 그 시절...누구나 그때 그 시절을 떠오르게 만드는 추억의 장소 하나쯤은 있기 마련인데~ :)
.8비트짜리 추억의 게임들...얼마 되지도 않던 전재산(?)들을 게임에 탕진하고오락실까지 찾아오신 엄마에게 혼나기 일쑤였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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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저 집 분간도 어려웠던 골목골목마다 다 비슷했던 풍경도어린 시절엔 미지의 세계라도 탐험하듯 신나게 누비고 다녔었지~지금은 다 재개발 등으로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든 골목길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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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추억의 아이템들이 가득했던학교 앞 문방구!!.
.아폴로, 쫀디기, 밭두렁 등등 추억의 불량식품들이 가득구슬, 딱지, 미니오락기, 다마고치 등등 추억의 아이템들이 가득!..
..학교가 끝나면 달려가서 친구들과 불량식품을 사먹고몇 백원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질 수 있을 것 처럼 든든했던 그 곳,그래서 어릴 땐 문방구집 아이들이 그렇게 부럽기도 했는데 :).
.하지만 역시나 요즘은 정~말 보기 드문 학교 앞 문방구 ㅠ_ㅠ.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 앞 역시 내 기억 속 문방구는 사라진 지 오래,내 추억까지 송두리째 없어져버린 것 같은 기분이 영 마음이 씁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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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장소정말 나의 기억 속 학교 앞 문방구랑 똑같다!!
.가뜩이나 얼마 남지 않은 정겨운 풍경인 학교 앞 문방구,절대 팔지 말아주세요 미나씨 ㅠ_ㅠ
아무튼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여 너무 반가운 영화 <미나문방구> !!
<미나문방구> 절찬리 상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