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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끼짙은 시트콤같은 내 인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루룹두비둡 |2013.05.24 04:52
조회 119,519 |추천 191


헐!!!!!!!!대박!!!!!!헐 대박!!!!!!!!!!

진짜 대박이에요!!!!!!!!!나 완전 지금 심장뛰고

소름돋음ㄷㄷㄷㄷ닭살 돋아서 사진찍어서 보여주고 싶네요!!!!!!

제목이 조금 수정되서 올라와서 있길래 쳇.. 내껀 재미없어서

묻히고 어떤 다른사람도 시트콤같이 사나보다 싶어서 쓸쓸히


확인하러왔는데 !!!!!!!!!!!!!!!대박 ㄷㅐ박ㅠㅠ


감사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합니다 판님들♥

하아하아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욤..

떨리는 심정으로 다음글을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이글 올리고 완전 신나서 그동안 있었던 에피소드 막

메모장에 메모 해놨단 말이야 꺄>ㅁ


 

 

 

 

 

 

헐....어떡해.......감사글 남기고 올렸는데 글
지워졌어요...............................

어떡해 .,.......나 멘붕............누구
캡쳐 해놓으신분 없나요......,.........



아............어어떡해.........

아무튼...다음글 올리겠습니다.....아......
멘붕...........그 글도 다시 올리도록 해볼게요......




멘...붕.........

 

 

 

~~~~~~~~~~~~~~~~~~~~~~~~~~~~~~~~~~~~~~~~~~~~~~~

공룡얘기는 개드립에 올려놨던 댓글이 있어서 그거 참조해서 올려볼게요!

헝 ㅠㅠ 그때 쓴게 더 재밌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어떤 게시글을 보고 어렸을 적 얘기가 생각나서 써봤어요!

 

 

 

 

글이 지워져서 화가 나있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

 

 

 

나 8살때 6살짜리 동생이랑 티비보면서 잘 놀다가

 

갑자기 내가 발악하고 막 헐크로 변신할거 처럼 이상한 퀘에에엑 소리내면서

 

공룡처럼 진짜 시끄럽게 다리 번쩍 들어서  한발 한발 쿵 쿵 옮기면서

 

손도 그 막 뭐지 티라노사우루스같이 손가락 세개펴고 현관쪽으로 천천히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

 

문도 완전 의미심장하고 힘차게 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순진한 동생 완전 놀래서 울먹거리면서 따라오면서 누나~ 어디가 ㅠㅠ~~~~~~~~

 

이러는데 일부러 목에 완전 힘주고 걸걸한 목소리로

 

그동안 숨겨서 미안 이제 누나는 공룡세상으로 다시간다......

 

이러고 4층에서 계단 하나하나 다리 들어서 쿵 쿵 내려감ㅋㅋㅋㅋㅋㅋㅋ

 

내려가면서 정신은 누나인데 몸은 공룡한테 지배당하는 것처럼 동생을 아련한 표정으로

올려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층까지 그러고 내려가다가 나도 이러다 어디까지 내려가지 이런 생각 들어서

 

완전 빠른 속도로 계단 다시 뛰어 올라가서 동생한테

 

공룡신이 나 데려갈 뻔 했는데 니가 말려서 살았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 짓껄이면서

 

동생 달래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 ㅋㅋㅋㅋ

 

다시써도 웃기네용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똥쟁이 이야기는 없앨려고 지운게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만큼 재밌고 신명나게 못 쓸거 같아서

스크랩 해가신 분들을 찾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장운동이 심하게 활발한 내가

 

 초딩때 택시타고 가다가 똥마려워서 대문열린 남의집에  당황한 택시 아저씨랑 같이

들어가서 비닐봉투에 해결한 얘기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윽ㅋㅋ

 

 중학생때 학교가다가 급 신호 와서 학교 근처 목욕탕에들어가서 해결하고

주인 아주머니한테 힘내라고 요구르트 받은 이야기가 포함 되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얘기 까진 미니홈피를 열까도 생각 했었는데 뒤에 얘기 하면서

그런 생각이 사라졌다는 내용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판님들 사랑해요!!!!

 

 

 

 

마무리는 여전히 어렵네용

 

 

 

 

 

 

 

 

 

 

뿅♥

 


 

추천수191
반대수9
베플아노|2013.05.25 13:42
아재밋어재밋어요ㅋㅋ저도ㅋㅋ전지금 6살짜리막둥이동생있는데 한달전에 장난쳤어요 동생이 저보고 누나도 배꼽있냐고물어보길래ㅋㅋ 아니 누나는 여자라서 배꼽없어 남자만 배꼽있는거야 하고 배꼽숨기고 배만보여주면서 배꼽이없다는걸확신시켜줬는데 엄마의 배꼽을 보고오더니 동생 멘붕에빠짐ㅋㅋ 나보고 귓속말로 누나 엄마배꼽있어... ㅋㅋㅋㅋㅋㅋ그날바로진실을말해줌ㅋㅋ
베플봄비|2013.05.25 10:02
글쓴이 자체가 유쾌하니 다른사람이 썼으면 별거 아닌 일들도 재밌게 느껴짐ㅋㅋ
베플zzzz|2013.05.25 11: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룡 병맛인데 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이 아주 찰지구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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