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친이 싸움을 안받아주네요

배고파 |2013.05.24 10:23
조회 145,186 |추천 70

우와 오늘의톡이 되었네요

어떤이유로 싸움을 거느냐 (솔직히 내의견 말한거예요)  그러시는데요

저녁 술 약속 있을때요 집에 귀가하면 집에도착했는지 전화나 카톡을 안해요

 

제가 그래서 말했죠 .

"사귀는사이에 연락이나 보고는 상대방에대한 예의다"라고 말했더니

"보고라는 단어가 참웃기다. 궁금하고 내 행적이 궁금하면 너가 연락을 해라"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머 서로 입장 차이이고 내가 원하는걸 상대방한테 강요하는거일수도 있겠다싶어서

그다음부터 제가 궁금하면 연락하고 전화하는대요

그래서 그날 술먹고 얘가 새벽 1시가 넘어서까지 연락이 없길래

제가 카톡이랑 전화를 했더니 안받아서 그날 짜증나서 장문의 카톡 보낸거였어요..

 

그후 2~3일 제가 카톡이랑 전화를 일부러 안받았어요 화가나서;;

그리고 이번주에 만났는데요

반 헤어질 생각으로 만났어요

제가 심각하게 내 생각과 입장을 말했어요

그래도 절대로 자기 생각과 입장을 말안해요

계속 눈 맞주치면 웃고 손 잡고 안으려고 뽀뽀하려고 하고

웃고있고 장난치는 애한테 헤어지자고말하는것도 우습고

너가 이럴수록 더 화가난다고해도 어휴

그래서 딱 말했어요

한번더 나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카톡을보고도 그냥 넘긴다면

헤어지자는걸로 간주하겟다

난 그렇게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아닌거같다라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는 하는데.....

글쎄요 지켜봐야 알겠죠..

 

아 그리고 남친이랑 동갑이구요 댓글중에 ab형 아니냐고 물어보신분

남친 ab형 맞습니다. 신기하네요 ^^;;ㅎㅎ

 

여튼 많은 분들이  본문보다 더 긴 댓글과 관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알지못햇던 나와 그사람의 성격을 많이 알수있었던 기회였네요

오늘하루 좋은하루 보내세요 ^^

 

 -------------------------------------------------------------------------------------------

 

3개월된 남친이 있어요

 

싸움이라고 말했지만 싸움을 일부로 걸진 않아요

 

그냥 보통 연락문제로 나의 서운함을 남친한테 통화나 카톡으로 말을해요

(남친이 왜 그런지 이유를 듣고싶어요)

 

내 기준에선 남친이 이해가안되고 잘못됫다고 생각되요

 

근데 문제는 남친이 무시한다는 거예요

 

예로

 

밤에 서운하고 기분나쁜일 있어 장문의 카톡을 4장을 날렸어요

 

카톡을 읽고도 답변을 안함 그냥무시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하트 보내요

 

낮에 전화통화로 내가 어떻게 그럴수있냐 난 기분이 나쁘다 말해요

 

남친의 생각이 뭔지 의견좀 늦고싶어서 그런거예요

 

근데 남친 이따전화할게 하고 전화끊어요

 

약 2시간후 아무렇지않게 하트 날라와요

 

하루종일 하트를 꾸준히 날리심 기분상해 나도 카톡을 안보내요

 

밤에 '어쭈 하루종일 연락씹네' 카톡이와요

 

 

씹을만한 내용도 없었고 누가 먼저 씹었는지 생각해

내기분 무시하는것에 대해 나에대한 배려가 없어보인다

내가 여자친구가 맞나싶다 라고 보냈어요

 

'.... 잔다' 카톡왔어요

 

그리고 어김없이 아침에 아무렇지 않게 카톡왔어요

 

"일어나 하트"

 

하트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연인사이에 하트는 설레이는거 아니겠어요? 난 하트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난 정말 패닉상태예요

 

이런식으로 계속 사귀어야되나 멘붕오고있어요

 

 이남자의 심리가 궁금해 미치겠어요

 

살다살다 이런남자사람 처음 겪어봐요

 

조언이 급하게 필요해요

 

 

 

 

 

 

 

 

 

 

 

 

 

 

추천수70
반대수33
베플그러면|2013.05.26 10:19
님도 똑같이 해봐요ㅎㅎ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잠수탄 다음에 새벽에 하트♥ 데이트 약속에 남친 바람맞히고 두시간 뒤에 하트♥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고 다음날 하트♥ 육시럴 하트 먹다 속터져봐야 알지
베플쿠앙쿠마|2013.05.26 09:42
싸우기 귀찮은거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