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찍으랴 학업 정진하랴 정신 없을 중학생 배우 진지희
이번에 찍은 영화 잘 되면 친구들에게 한턱 쏜다 그랬는데 진짜 잘 됐네!
이렇게 공약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학교에 분식차 대령한 지희ㅋㅋㅋㅋㅋㅋ
교복 입은 거 보니까 더 예쁘다 수수하니~
기자들 몰린 거 보고 쑥쓰럼 터짐ㅋㅋㅋㅋㅋ
분식차 안에서 포즈 한 번 취해주구
본격적인 먹방 타임ㅋㅋㅋㅋ
친구들이 우르르 내려오고 분식차로 삼삼오오 모여드니 기분 좋아 보이는 지희~
직접 덜어도 주구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와중에 떡볶이가 먹고 싶은 나는... 안될거야 아마....
친구들한테 분식차 빵빵 쏠 수 있는 너의 능력이 부러울 뿌냐...
오늘따라 기분 짱짱맨?ㅋㅋㅋㅋㅋㅋ
이쁜 지희
친구들도 좋아하구 지희도 좋아하구... 나는 그저 떡볶이가 먹고 싶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