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회사를 잘 경영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경영학도로서 궁금한 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외국에서는 유명한 경영인들이 많았지만 우리나라는 왠지 대기업 회장들 이름뿐이지 경영을 잘 하는 사람은 알지 못했는데요.
아니면 회사를 대기업으로 성장 시킨 대기업 회장들이
경영을 잘 하는 것일까요?
궁금증을 풀어줄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올해의 경영자들을 선별하여 시상을 하는 시상식이었습니다.
그 중 이번 수상이 그리 놀랍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바로 KT 이석채 회장입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15일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한
'2013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지만
2012년에 아시아 경영자상을 수상한 적이 있어서 일까요?
상을 수상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네요~
KT이석채 회장은 2009년 취임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4년동안 KT의 발전을 위해 힘을 다했습니다.
가상재화 시장을 확대시키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여 결국 결실을 이뤄냈습니다.
뿐만아니라 한국에서 그치지 않고 세계로 나가기 위해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비통신 분야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왔는데요.
이것은 부단한 자기개발과 노력의 성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국시장에서는 이미 부분을 인정받았지만 자만하지 않고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고 있는 이석채 회장입니다.
KT이석채회장은 공무원 출신의 CEO라고 합니다.
공무원 출신 답지 않게 적극적이고 추진력 있는
CEO로 자리 매김 한 것 같습니다.
그 수상 이유가 정확히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이번 수상의 이유는 아마도
새로운 IT먹거리인 가상상품(Virtual Goods)시장을
확대하는 노력과 KT그룹내 비통신 분야 역량 확대,
스마트폰 전용 음악 콘텐츠 앱 '지니(Genie)' 등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입사원 및 고졸사원 채용등의 고용확대,
사회 공헌활동인 나눔활동 등이 높게 평가된 이유인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이 성장해 나아가는 과정을 중시하면서 힘든 시기에도 좌절하지 않고
씩씩하게 걸어가는 그의 공로가 확연하게 드러나네요!
이석채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KT는 사이버 스페이스에서
무한한 가상재화 시장을 열어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세계 무대에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하겠다" 고 말했는데요.
진정한 젊은 경영, 인재경영으로 이 시대의 바른 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그이기에 이번 수상소식은 더욱이 반갑게 들립니다.
그간의 경영인으로서의 노력과 깊은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좋은 인재경영의 표본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