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회장이 21일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 쇼 2013'에 참여했다고 해요.
월드 IT 쇼 2013은 국내 최대의 IT 쇼로
각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혁신적인 상품들을 소개하는 곳이라고 하죠,
KT도 최첨단 기술을 가지고
월드 IT 쇼에 나타났습니다.
이석채 회장이 주장한
KT의 정신과 방향이 담겨 있는
개발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도 함께
전시회를 둘러보면서
미래의 IT 사업에 대해 함께 구상했다고 해요.
IT계의 두 거물급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 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IT 분야에서 인정받는 CEO가 된 까닭은
KT 이석채 회장의 정신에 있습니다.
'지속가능' 성장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IT 통신분야 뿐만 아니라
컨텐츠 생산에도
적극적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석채 회장은
KT협력사를 통해
게임 제작에도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하죠,
이것은 스티븐 잡스가
IT 기술에만 신경쓴 것이 아니라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등
소프트웨어 제작에도 힘썼던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보입니다.
KT가 잠깐 동안만 이 사업에
뛰어 든 것이 아니라
굉장히 꾸준히
게임 사업을 육성해왔다고 하는데요.
더 좋은 컨텐츠를 개발해
KT 가 오래오래 지속성장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