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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남자 사이에 선 듯한 매력의 로이킴

롤리 |2013.05.24 15:48
조회 279,873 |추천 461

 

상콤한 풀냄새 가득한 화보를 찍은 로이킴

 

 

 

 

 

 

 

 

 

작년 이맘때만 해도 로이의 존재는 꿈에도 몰랐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좌심방 우심실에 입실하신 롸이....ㅜㅜ

 

 

 

 

 

 

 

 

 

 

이제 21살 밖에 안 된 청년 로이

아직은 소년티를 벗지 못 했는데 그게 매력이야...

 

 

 

 

 

 

 

 

 

장난스럽기도 하고 진중하기도 한.. 종잡을 수 없는 로이킴의 매력

 

 

 

 

 

 

 

 

 

 

 

사귀는 건 아니라도 정말 친구라도 하고 싶은 매력의 소유자인듯..ㅠㅠ

친해지면 진짜 재밌고 좋을 거 같아...

 

 

 

 

 

 

 

 

 

연예인 로이킴보다 가수 로이킴으로써의 행보가 앞으로 더 기대된다

소년과 어른 사이에서 더 자라 남자의 향기가 더 풍기게 되면

음악 스타일은 또 어떻게 달라질런지...

 

 

 

 

 

 

 

 

 

 

 

니가 너무 죠아여...

 

 

 

사진 속에 출처 이뜸..

 

추천수461
반대수26
베플ㅎㅎ|2013.05.24 17:25
나는 솔직히 별 생각 없었는데 걍 노래 좋네 이정도? 근데 전에 라디오 진행했을때 어떤 남자분이 문자로 아내가 임신해서 친정에갔는데 그 흔한 곰국도 안 끓여놓고 갔다고 좀 그렇다고 선물달라고 하니까 표정 싹굳어서 임신한 아내가 그 흔한 곰국 안끓여 좋고 갔다고 뭐라하는것도 그다지 맞는 말인지 모르겠다면서 한마디 하는데 그렇게 멋있어 보일수 없었음. 가정교육 잘받은듯ㅇㅇ ---------------------------------------------------------------- 베플이네요ㅎㅎ 제가 좀 횡설 수설했죠? 그래서 댓글의 댓글의 베플(?)을 가져왔어요~ 아내가 임신해서 남편 혼자 남겨두고 친정집을 갔음. 근데 아내가 남편 혼자 있을 때 혼자 먹으라고 음식을 안해두고 갔나봄. 그래서 짜증난나고 로이킴한테 말하면서 내가 로이킴 남팬이니 선물을 보내달라는 사연을 보내옴. 로이킴은 정색하면서 임신해서 힘들텐데도 먹을 꺼 안해두고 갔다고 투정부리는 남편분도 좋은 남편인지 모르겟다고 싫다고 한마디 했음. 대충이런얘기아닌가용...?ㅋㅋㅋㅋ ㅋ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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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05.24 20:52
로이킴은 잘생기기도 잘생겼지만 개념이 꽉차 있는게 느껴진다하나? 진짜 예의바르고 가정교육 잘 받은게 티가 남
베플워매|2013.05.25 10:41
진짜 솔직히 좀 사기캐;;; 너무 완벽해서 남자 팬이 적은 케이스... 나중에 사고 한번 터지면 생매장 당할 확률이 높기에 처신을 잘해야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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