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콤한 풀냄새 가득한 화보를 찍은 로이킴
작년 이맘때만 해도 로이의 존재는 꿈에도 몰랐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좌심방 우심실에 입실하신 롸이....ㅜㅜ
이제 21살 밖에 안 된 청년 로이
아직은 소년티를 벗지 못 했는데 그게 매력이야...
장난스럽기도 하고 진중하기도 한.. 종잡을 수 없는 로이킴의 매력
사귀는 건 아니라도 정말 친구라도 하고 싶은 매력의 소유자인듯..ㅠㅠ
친해지면 진짜 재밌고 좋을 거 같아...
연예인 로이킴보다 가수 로이킴으로써의 행보가 앞으로 더 기대된다
소년과 어른 사이에서 더 자라 남자의 향기가 더 풍기게 되면
음악 스타일은 또 어떻게 달라질런지...
니가 너무 죠아여...
사진 속에 출처 이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