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남자입니다 .남자가 네이트판한다는거 자체가 참 웃길지 모르는 일이지만 정말 답답하고 어이가없어서 판도안하고 그냥 몇번 들어봣던곳에와서 하소연 합니다
제얘기는 아니고 여자친구얘기에요
지금이 5/24 일 이니까 한 10일전쯤된거같네요
여느때와같이 아침에 눈인사하고 저는 제반으로왓습니다 그런데 쉬는시간에 갓더니 친구들하고 전부다 반에 계속 없더군요 그리고 학교끝나고 하는말이 생활지도부 다녀왓다고 하더군요 뭔일이냐고 하니까..
음 여기서 좀과거일로 돌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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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제여자친구를 G 라고하구요 상대를A양 이라고 하겠습니다
G랑A 가 1년전쯤만해도 엄청친햇어요 그런데 A가 처음엔 엄청잘해주고 맨날사주고 하더니 점점 막대하고 예를들어 물을 입에물고 뿜는다던지 팔을막꺽고 때리고 좀 정도가 심했다고 합니다 .뭐 제가 당사자가 아니라 자세한 정황은 모르는데 A양이 G한테 한것은아니고 G의친구 (편의상 a라고 하겠습니다 )a 한테 맨날 물건훔치자고 하고 그랬다고 합니다 . 날이갈수록 심해지고 때리고 폭력을일삼고 G와 a b c d(친구들) 은 화나가기시작합니다 . 그래서 다른 애들 e f g 등등과함께 막뭐라고 햇나봅니다. 그래서 고친다고하고 화해했는데 안고쳐져서 결국 싸우고 갈라진상태에서 G와 abcd는 너무화가나서 저는잘모르겟지만 트러블이 있엇나봅니다. 그런데 a와 어떤 P Q R S 가 마찰이생깁니다 심지어 P 는 카스에 대놓고 수건라고하고 a보고 먼저때리라고하고 너때리고싶다고하고 대놓고 야리고, 욕하고 등등을햇답니다(이유도없이 걍싫어하면서) 그래서 생활지도부에 신고를해도 아무조치도 취하지 않고 넘어갓다고합니다 그래서그냥 똥밟았다고 생각을하고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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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현재입니다 P가 G 와a를 싫어합니다(이유도없이) A양을 빌미로 생활지도부에 신고를하게됩니다.
생활지도부에서 호출을하게되고 G a b c d 가 함께갑니다. 그런데 A양은 엄청난양의 거짓말과 허위진술을내뿜으며 G a b c d들의 말들은 학교측에서 하나도믿지않고 A 양의 진술만을 사실로 받아들였습니다. 결국 어머니들까지 소환이되고 A양의어머니는 G a b c d의 말을 하나도 듣지않고 자기할만만하고 사과하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어머니들께서 사과를하고 G a b c d는 사과편지를썻습니다 그런데 이편지를 P Q R S 와 돌려보기까지합니다. 이상태에서 따로문자로 사과도하고 전화도했지만 사과하라 해놓고 받지도않고 학폭위를 열겠다합니다 심지어 G 와a만 두명만. 둘이가장심했다고 .. 그런데 G 제여자친구는 예고를 목표로 두고 준비중이라 학폭위의 효력이 강하다고 합니다 한번떨어지면 3년을고생해야되고 해서 안된다고 체념하는도중 A양의어머니와 G a 의어머니들이 따로면담을가져서 전학을 가지않으면 학폭위를 열어서 강전을보내겠다고합니다.(이때 절대 강전보낼수위가아니며 지금 걱정은 학폭위열리는것자체) 학폭위를 열면 승산은보이나, 예고에가야해서 생활기록부 때문에 전학을 선택한다합니다. 지금 제가 가장화나고 어이없는것은 a양의신고했을때의 학교측의조치와 A양의 말만 믿는다는점. A양의엄마가 너무 막무가내로 나오고 A양의 폭풍 거짓말에 모두 학교가 수용한다는점 그리고 G가 전학을 가야한다는거 너무답답하고 어이없고 화나네요 이거뭐..일단 고등학교를위해서 전학을 가야하는시점이고. 일단학교는 A양의편만 들어주는상태입니다
뭐혹시방법이없을까요
1.전학안가게 막는방법
2.학폭위 생기부 기록에 미치는영향
3.저둘다안된다면 시원하게 복수할수있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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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말할곳도없고 진짜 너무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지금 정신이 제정신이아니라
말이횡설수설 했을수도있는데.. 정말 꼭 도움좀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