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로 헤어짐 통보받앗는데 그러면 면저 연락하면 안되겟죠?
헤어진지 3개월 조금 넘엇습니다
남자한테 사랑받는게 이런거구나 ,,챙김받는거 그런기분 처음이엿고
저한테 정말잘해줫고 처음만난날부터 우리 미래이야기도 함께하고 그랫엇던오빠예요
헤어질당시도 몇시간전만해도 알콩달콩 잘지내다가 장거리연애,,때문에
저는 집에[ 일찍들어가야하는데 오빠랑 더잇고싶으니까 부모님연락안받고,,
그러면서 심적으로는 불안하니까 표정은 굳어잇고,,
오빠는 그런게 이해가 안됫는지,,아니면 권태기라 모든게 다 질린건지
잠깐 일시정지하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각자 좀더 자리잡고 성장해서 만나자
너도 떳떳하고 부모님께 남자친구랑 같이잇다고 말할수 잇을만큼 부모님에게 있어서
믿음직스러운 사람이 되야할것같다,, 는둥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서로 각자 좀더 성장해서만나자 ,다음에 웃는얼굴로 다시보자,
그렇다고 내가 여자를 만나고 다닐것도 아니다 .. 그런거에대해선 걱정할필요없다.
이런말 햇엇는데 누가봐도 그냥 하는말일지모르겟지만..
헤어질때 이야기할때 당시 저희는 되게 진지햇어요
그렇게 서로 싸운것도없이 정말 너무 황당하게 헤어졋어요
정말 헤어질줄도 몰랏구요 전 그때 아무말도 못햇어요 너무 벙쪄서..
제가 잘못한것도 없엇고 오빠가 잘못한것도 없엇고 , 저한테 항상
나는 너 꼭 잡을거다 이런말 하고,,결혼이야기 하고 햇던 오빠가 ...
오빠도 그동안 여자를 만난다거나 그런건 없엇구요
헤어지고 한동안
그냥 아는 동생들이랑 미친듯이 춤추는거에 빠져서 살고잇는것같은데
요즘은 조용하고 가끔 그냥 노는거 사진 올라오네요
사진속에서 보면 동생들이랑 웃고찍은사진들보면
내 생각을 할 틈이 잇을까 싶을정도로 자신감 상실하고 ,,씁쓸하고
오빠는 정말 아무렇지 않을까 ,나한테 연락한번 해보고싶은 마음 안들엇을까
그런 생각도들고,, 그러네요
성격이 원래 쿨한 사람이엿거든요,, 그래서 헤어짐에잇어서도 쿨할것같고
헤어질때 서로 싸우거나 말다툼을 한것도아니고 조곤조곤 이야기하다가
헤어지게된거거든요... 아직까지 보고싶네요
사귈때만큼은 멀리잇엇지만 항상 보호받고있는기분들엇고 오빠는 저를 항상 자신감 갖게
치켜세워줬어요..이런오빠한테 전남자친구에 대한 상처때문에 너무 속마음을 표현안햇던게
후회되요...자기방어를 하다가 오빠한테 맘이 열리던 참이엿는데...후...정말 너무 보고싶고
연락하고싶네요
솔직히 연락하면 받아줄것같긴해요..근데 그렇게 단순히 연락만하다 허무맹랑한 사이가 될까바..
휴...
휴 후폭풍 오나봐요 차인주제에..
연락 하면 안되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