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고 있는 10대 학생입니다.
저도 에뛰드하우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ㄱㄱ
저희 동네에는 에뛰드가 없어서 시내까지 나가야됨..
그래서 시내까지 나가서 에뛰드를감
에뛰드를 들어가서 화장품을 살려고 둘러보고 있었음
아침에 머리 감고 샤워하려면 여섯시에 일어나야함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머리에
뿌리는 헤어스프레이인가 그거 분홍색 사려고 한번 냄새나 얼마나 좋은지 확인하려고
머리에 진짜 조금 뿌릴려고 했는데 칙 소리만 나고 내용물이 안나오는거임
근데 그 젊은 직원은 제가 뿌린줄 알았나봄..근데 전 안뿌렷잖슴?
그래서 다시 뿌려 보려고 흔들고 재데로 뿌릴려 했는데 갑자기 직원이 짜증나는 말투와 표정은
똥씹은 표정마냥 오면서
"저기 학생 이거 살꺼야? 안살꺼잖아 안살꺼면 테스트 하지말고 얼른 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산다고 하니깐
"살꺼면 얼른 사지 테스트 다른사람도 써보고 하는건데 다쓰게 생겼잖아 얼른 사고 가~라~고"
이렇게말을 질질 끄는거에요
제가이렇게 직접 컴퓨터로 쳐서 그렇지 직접 그 매장직원이 저한테 하는 말투랑 표정보면
정말 화나요
그리고 저번에는 엄마랑 시내에서 옷을사고 지하상가둘러보고 있었어요.
근데 마침 화장품이 똑 떨어진거임
그래서 엄마보고 사달라고 했는데 엄마랑 먼저 에뛰드를 감
그때 진주알 맑은 선비비 스폰지 달려있는거 선전하고 있엇을때임
그래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그럼 엄마가 사준데서 그때도 똑같이 테스트를 하려하는데
정말 가관이엿슴 스폰지는 없었고 그것까진 괜찮았음 근데 그걸짰는데 물같이 나오는거임.
테스트니깐 그럴수도 있는거지 하고 그냥 휴지달라고해서 닦음
아 얘기안한게 있는데 전 에뛰드를 많이 좋아해서 화장품도 거의 에뛰드꺼라 에뛰드에서 일어낫던일이 엄청많음
그리고 작년여름에 키스미립밤 그거랑 디어달링틴트중 돈이별로없어서 하나사려고 친구랑 갔었음.
거기서 제가 테스트 해볼려고 좀 발라봣었음.
립밤은 발르지는 않고 향만 맏았음. 그때까진 괜찮앗는데 디어달링틴트 살때 분홍색인가 그럴 발라봣었음
근데 또 매장직원이 똥씹은표정을 하고 있는거임 손님이라 뭐라하지는 못하고.
그래서 제가 눈치를 보면서 손에 조금 뭍혀서 문질러보고 입술에도 진짜 조금 발랏음.
진짜로조금
근데 매장언니가 저보고 아니 안살꺼면 테스트 하지마세요.
여기에서 화장고치러 오셧어요? 이러는거에요 거기에 매장언니 두명바께 없었음
나참 너무 어이가 없는거임
그래서 저도 그때처럼 아니요 제가 저번에 헤어스프레이사러 왔었는데 그때도 안살꺼냐고 뭐라하고
지금도 살려고 발라보는것도 안되냐고 조곤조곤얘기했어요.
근데 나가라는거에요.
참고로 헤어스프레이 언니랑 디어달링틴트 언니랑 매점직원 달라요!!
그래서 그냥 못사고 나왔어요. 저렇게 머라하는데 기분좋게 살수있냐고요.
정말 에뛰드에 대한 오만감정이 다 떨어졌네요.
제긴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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