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느님은 남친느님이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ㅎㅇ나님은판을즐겨보는15세흔녀임ㅇㅇ
다름이아니라오늘판을보는데 빡치는걸하나 발견햇음
제목에서 이미 눈치를까고들어왓겟지만 에뛰드하우스의만행들임ㅇ
하나하나 읽는데 진짜 얼굴로 열이 뻗치면서 기가막혀서 말이안나옴,
내가 꼭 이런데다가 내 피같은 돈을 써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하고있음(←필자의 친구가 에뛰드상품을 생일선물로 원함)
자 잡솔 그만하고 에뛰드의만행을시작하겟음
1.
알다시피이건지금퍼지고잇는사진임
요약하자면
할머니께서 입술이 트셔서 에뛰드에 가서 립밤을 하나 사셨는데 그 직원이 정가받고 테스터 팔앗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뛰드 이렇게보면 참 구차함...
이렇게라도 이익을 챙기고싶나....내가가서 점원 얼굴에 립밤 쳐발라주고싶음.
기가막혀 웃음밖에안나옴.
우리 할머니도 설마 화장품가게 가시면 이런일 당할까 정말 불안하고 화가 남.
그리고 이런 일 해놓고 웃고있을 점원이 상상되서 더 빡침
2.
이건 필자의 친구가 겪었던일임.
필자 친구가 겨울에 핸드크림을 사려고 에뛰드에 갔음.
물론 점원은 인사를 함. 항상하는 그거...머냐...안녕하세요, 공주님?
무튼 친구가 핸드크림의 위치를 직원에게 물어봣음
근데 친구를 한번 쓱-보더니 무성의하게
"저기 있잖아요"이랫다는거임..
그래...여기까진 이럴 수 있음.
아무리 서비스업이라도 사람많고 일많고 피곤한데 짜증안낼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음?
이렇게 생각하고 필자 친구는 핸드크림 테스터를 썼음.
근데 아까부터 그 직원이 계-속 자신을 쳐다보고 있다고 햇음
조금 기분나빠진 친구는 핸드크림을 고르곤 틴트쪽으로 가서 한번 발라봤음(디달틴트 뱀파이어 처음 나왓을때임)
그러고 나서 계산을 하고 나가는데 뒤에서 점원이
"틴트 안살거면서 만지고 난리야"라고 중얼중얼거리는거임
그리고 자신이 만졌던 것들을 굳이 다시 정리하기 시작함.
물론 삐뚫어지게 놓인 것을 다시 진열한 것일수도 있음.
그런데 뒤에서 그렇게 큰소리로 중얼거리면 들으라고 말하는거로밖에 해석이 안됨^^
친구는 당황+빡침으로 빨리 에뛰드 나옴.
3.
이건 사연에서 본거임나님이 아니심
안녕하세요 저는 한 학생인데요너무 화가나는 일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음슴체로 갈게요ㅋㅋㅋㅋㅋ
이건일단 저번일임저번에 제친구 2명이랑 시장을 갔음
시장에 화장품가게가 좀 많은데 에뛰드를 갔음그때 친구한명이 좀 패인옷을 입고있었음;
그때 저는 몰랐는데 에뛰드에서 살거사고 나와서 친구가 말하는데자기 슴가를 야리면서 지들끼리 쑥덕거리드래요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수근거리는걸 이친구가 들었나봄
"야 재 브라 안한거아냐ㅋㅋㅋ?"
"가슴도 없는게ㅋ"
참고로 말하면 친구1 은 한창 자라나는 b컵임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이가없었음 그것도 고객앞에서 다들리게 숙덕거리는게 너무 마음에 안드는거임
난 너무 화가났지만 그 직원에게 가서 옷찢고 직원슴가보며 비웃을수도 없는거임;
그리고 이건 어제있었던일임 아 지금생각해도 피가 거꾸로 솟는것 같음;
나는 친구2와 시장을 갔음 그리고 또 에뛰드를 갔음
사람이 매우많았음; 그래도 어느정도 공간은 충분했음 친구2와 들어갔는데 우연히 친구1이 보이는거임!
그래서 들키지않으려고 숨었음 근데 숨는것도 걍 모퉁이에 서있는거였음;
걍 그리고 그친구보느라 좀 두리번거렸음
그런데 갑자기 화장떡칠한 한 직원이 삐딱하게 쳐다보면서 말하는거임
" 이렇게 두리번거리시면 곤란하죠, 다른사람들도 있는데 ; "
이것보다 더하게 사람들다보는데서 날 쪽팔리게 만듬 지금생각나는게 이것밖에없네요;
하면서 진짜 톡커님들이 들으면 때리고싶을거임
그래도 엄연히 손님인데 그렇게 무시하며 말해도되는거임?
저도 사람인데 그렇게 말하면 자존심상하고 괜히 화남.. 두리번거리는것도 안됨ㅋㅋㅋㅋㅋ?
이만 하면 말을안함 난 이제 나갈려고 출구를 향하여 존트 천천히 걸었음
근데 사람이 많다보니 벽쪽으로 붙게되는거임
벽쪽엔 테스터들과 광고가 많이있었음;
근데 그 하나 튀어나와있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모형이 내 옷에 걸려서 따라 떨어진거임;
그순간 사람들 다 나만쳐다보고 가만히 있었음
아 지금생각하면 정말 웃지못할일임
근데 갑자기 아까 나한테 지랄하던 직원이 진짜 이표정을 지으면서 다가오는거임;
아진짜 그때 너무 당황해서 대화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이랫음
직원: 이렇게 막 해도 되는거예요? 제가 아까부터 눈치 계속 줬잖아요
글쓴이: 그냥 지나갔는데 옷에 걸린건데요?
직원: 그럼 다른사람 지나갈때는 왜 안떨어진건데요?
라고 이게 정말 고객한테 대하는태도인지 짜증낫음; 그래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직원: 사과안해요? 아 그래요 미안하게 됫수다 ㅡㅡ
글쓴이: 죄송합니다.. (난 내가 할수있는 최대의 미안한 표정과 죄송한 말투로 말했음 분명 ) 하고 다시 가려는데
직원: 사과안해요??
글쓴이: 사과했잖아요;;
직원: 그게 사과예요? 몇살이예요 몇살인데 이렇게 막나가요?
.. 아니 내가 막나갔음ㅋㅋㅋㅋ? 톡커님들 정말 제가 막나갔음?
그랬으면 지금 이판 내림 전 정말 제가 할수있는 최선의 죄송함을 표현했고 저도 이만하면 됬다고 생각했음;
글쓴이: 중1요
직원: 중1인데 그렇게 막해도되요? 빨리 사과안해요?
글쓴이: 죄송합니다.
직원: 그럼 이제 빨리 나가요 ;
아.. 이게 정말 직원 맞음? 교육 제대로 받았음ㅋ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음 전 그래서 마지막으로 또 죄송하다고 하고 바로나왔음
근데 친구1이 그걸 목격했나봄 제가 가고나서 다른 직원들한테 찡찡대면서 하는말이 빡쳐 라네요
그후로 에뛰드 정말 다시봤음. 정말ㅋㅋㅋㅋ 그 직원 화장도 완전 떡칠했던데 저한테 말할때 표정이랑 말투하곤.
. 이런건 말로 표현할수가없지만 돈 뜯고 다니는 막나가는 고딩같음;
나이도 많아보이지 않던데 20살 체 되지 않은것 같았음;
요즘 직원 뽑을때 인상이나 말투같은거 보지않는곳이 많은데요 화장품 업체들 좀 생각해보시죠
요즘은 화장품 테스터만 좀 써도 짜증내던데요ㅋㅋ?
그렇게 일할거면 하지마세요 입장바꿔봐요 당신이 고객이라면 사고싶어요? 진짜 사기싫어요
물품은 좋은데 이 직원들 있는데서사기도 싫고 그래요;
반면 직원이 친절하면 저까지 기분좋아져서 사게되더라구요. 이제 화장품 가게에 구경하러도 못가겠네요 ㅡㅡ 아무것도 안사고 나오면 인사목소리가 완전 성난목소리 드라고요ㅋㅋㅋㅋ
그렇다고 무조건 깍듯이는 아닌데.. 하여튼 반성좀 합시다 제 꼴이 뭡니까 그 직원은 다른사람 다 쳐다보는데서 저에게 막말했으니. 아 정말 생각할수록 열받네 그렇게 생각안하세요?
4.
이것도사연이심 나님이아니심
스물한살여자에요 ㅠ 오늘 일어난 일이 정말 귀가막히고 코가막히고 똥꾸멍이막히는정말 어이없고 수치심까지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평소에도 판을 즐겨보던 저는 저희 지역 에뛰드에서 도둑년 취급 자주한다는글을 보고 에뛰드는 자주 가지 않는 편이었어요. (이니스프리나 더페이스샾 , 네이처리 퍼플릭 등을 이용하는 고객이었어요)
오늘 제가 에뛰드에 간 이유는 아는 동생이 에뛰드 디어달링틴트가 정말제 피부색과 잘 어울린다는 식으로 말을 해서 한번 보러간거였어요.
딱 들어가자말자 에뛰드 그 특유의 인사있죠?"안녕하세요 공주님~"이라고 해주시더라구요.
그냥 가볍게 웃으면서 남친이랑 손잡고 들어가는데뒤에서 점원두명이서 저희보고 속닥 거리더라구요.
바로 앞이라서 다 듣고 말았죠 .
"야 ㅋㅋ 저여자봐 ㅋㅋ 딱봐도 남친보다 나이 많아보이네 ㅋㅋ 고딩으로밖에 안보이는데원조교제 ㅋㅋ ? " - 점원 1
"ㅋㅋㅋㅋㅋㅋ그런가 ㅋㅋ 아쟤봐 꼴아본다 ㅋㅋㅋ ; " - 점원2
딱 저렇게 말했네요. 네. 저 남친보다 나이 많습니다.
전 스물하나됬고 , 남자친구는 스무살됬어요.
제가 남자친구 고등학생 때부터 사귄건 맞습니다.
그래도 원조교제라니요, 제가 누군지 알고 그런말을 해대는지 정말.. 제가 확 돌아봐서 째려보니까 점원2가 저리 말하더라구요.
남자친구도 들었는지 가서 뭐라고 하려다가 제가 말렸어요.
전 빨리 틴트만 보고 나가야지 생각하고 테스트용을 정말 새똥만큼만 짜서 살짝 보고 있었어요.
맘에 들어서 하나 사야지 . 하고 오렌지색 도는 틴트를 골라서 사려는데 갑자기 점원 두명이서 제 팔을 잡더라구요
" 저기요 ㅋㅋ 훔친 물건을 주고 가세요 ㅋㅋ " - 점원 1
" 네? 그게 무슨 말이세요 " - 저
" 아 ㅋㅋ 그냥 주고 가세요 . 안그럼 경찰서 갑니다 ㅋ " - 점원 2
이건 무슨상황이죠 . 저는 정말 맹세코 물건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제가 초등학생도 아니고 오천원 만원 이만원 하는 틴트를 뭣하러 훔쳐요. 제가 가방 열어서 보여주니까 못믿겠다고 옷을 벗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때 안에는 검정 나시만 입고 위에는 얇은 하얀카라티입고 아래는 치마를 입어서 못벗는다고 하니까 막 벗기더라구요.
저는 막 소리질렀죠 . 남자친구가 막 왜그러냐고 정색하면서 점원한테 욕비슷하게 뭐라고 그러더라구요
점원은 아랑곳 하지 않고 제 스타킹을 쭉 찢었습니다. 새로산 제 하얀카라티도 막 구겼구요.
남자친구가 자기 윗옷 벗어서 나시만 입은 저를 덮어주었구요.
전 정말 어이없어서 막 울었어요.
가방 막 집어던지면서 뒤지라고 대신 안나오면 다 뒤질준비하라고 그러면서 구두까지 벗어 줬네요.
첨엔 막 대충 대충 보더니 안나오니까 구두 굽까지 찢으면서 보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없어가지고 남자친구는 제 눈물 닦아주다가 점장 찾으러 간다그러고 . 전 혼자서 제가방 일일히 다보여줬어요.
비상시로 들고다니는 위스퍼 까지 다 뜯어 보여줫네요. 사람들은 다 구경하셨구요. 저 본 분들도 꽤 있을꺼에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점장이라는 분과 나와서 막 따졌어요. 고객한테 이래도 되냐고 사람 다 벗겨놓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구요.
점장이라는 분이 막 고개숙이면서 죄송하다고 여기있는거 원하시는거 다 공짜로 드릴테니까 다 가져가라고 그러시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원조교제라고 뭐라그런것도 있다고 막 뭐라고 하니까 죄송하다면서 당장 자른다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문화상품권 10만원권 3장이랑 무료쿠폰 10장 주시면서 갖고 싶은거 다 가져가라고 하길래 그냥 다 쓰러왔지요. 에효.. 앞으로는 절대로 에뛰드 안가려고요 그래도 본전은 더 뽑은듯 해서 기분은 멜랑꼴리 더럽기도 좋기도 에효...암튼 행쇼하세요 ~
5.
이건필자가겪은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임.
필자와친구들은 작년 크리스마스에 에뛰드하우스에 갔음.
솔로로서의 나름 기분전환이랄까...해서 각자 하나씩 사기로 하고 에뛰드가 눈에 띄어서 들어간거임.
그때 필자는 클러치백?인가를 매고 있었음.
나는 물건을 고르고 친구들도 다 골랐길래 계산을 하려고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 계산대에 갔음.
근데 친구들이 계산 다 하고 내차례되니까 점원이 날보더니
"아까 저기서 BB크림 가져가셨죠? 돌려주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짜증나서
(솔찌기 당한사람치고 짜증 안나는 사람이 어딧겟음?잇으면 부처임ㅇㅇ)
"안가져갔는데요"이럼
(그래요,,,제말투 띠꺼운거 인정해요..그런데 이상황에서까지 방긋방긋 웃으면서 그 직원의 기분을 배려해줘야되는지 모르겟네요,,ㅠ)
"아 그럼 내 눈이 이상한건가요. 아까 손님이 가방속으로 BB크림 집어넣으셨잖아요"-직원
"아 진짜 안넣었다고요"
"저희 이런일 많았어요. 딱보니까 아직 학생인데 벌써 이러면 나중에 뭐 되려고요. 경찰서 가기 전에 내놓으세요."-직원
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진심 빡침. 누명씌워진것도 모자라 훈계까지 들음
[막말하자면 화장품가게 직원이 아직 앞길이 창창한 학생한테 미래.직업거리면서 뭐라 훈계할 처지는 아닌것같은뎈ㅋㅋㅋㅋㅋㅋ]
이런일 많았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그 직원의 표정이 딱 '우리 이런일 많아서 어떻게해야되는지 아니까 괜히 변명하지 말고 내놓고 가라' 이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진심으로 안 가져갔음
아니 내가 일이만원 없어서 그런거 훔칠정도로 가난한것도 아니고 직원에 CCTV뻔히 있는데 훔치고 친구들 있는데서 도둑질할정도로 타락하고 양심이 썩진 않았음.
순간 너무 빡치는거임
아 예전부터 에뛰드가 이상하게 사람 도둑으로 모는데 일가견이 있다더니 나한테도 이러는구나
→이런생각까지듦.
그래서
"아 안가져갔다니까요."
"그럼 가방 열어보시던가요. 제 눈이 잘못됬는지 손님이 잘못됬는지."-직원
여기에서 나님 핀트가 나가셨음,
"내가 그거 안훔쳤으면 니 월급만큼 화장품 갖고갈거예요ㅋㅋ"
라고 말했음
그리고 가방을 열어서 탈탈 털어주기까지 했음,
그리고 비상용으로 갖고다니는 생리대 가방까지 열어서 보여주곸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안훔친거 보여주고 월급을 말 안하길래 점장을 만나서 물어보려했음ㅋㅋㅋㅋ
점장이 죄송하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상품 가져가시라곸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종류별로 하나씩 집어서 나온 나느님....(친구들도 하나씩...)
친구들이 나오자마자 뭐 저런 매장이 다 있냐고...에뛰드에 건의한다고 난리를치면서
기분을 잡친채로 집에 걍 갔음,
에뛰드는 제발좀 직원 인성교육좀 시켰으면 좋겠음.
솔찌기 화장품이 차이나면 얼마나 차이나겠음?
근데 직원이 저렇게 나오면 나는 이니스프리나 자연공화국같은데 가겟음.
이 일을 겪은 후로 필자와 필자 친구들은 에뛰드는 드러워서 안감.
++추가)
모바일배려---
4일전?에 헤어에센스를삿는데 이용량이 6500원..헐...ㅋㅋㅋㅋ샘풀도 없구,,...
이니스프리는 선크림하나사도 주던데...아이럼안대는뎈ㅋㅋㅋㅋㅋㅋ암튼
오늘보니 테스터...이것도판매해요....???
앞에있는거 그냥 가져온거같아요
직원들도 저막비웃고 그러든뎈ㅋㅋㅋ
요약)6500원짜리 헤어에센스를 샀는데 테스터였고 직원은 그걸 알고서도 팜.
더불어 샘플도 없음.
결론을 내자면 에뛰드 반성해라.
이번일로 손님은 더 없어지겟구나 축하한다.
++추가)개념짤
어떤분이 문의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