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우린 교회 부서를 통해 알앗지
그때만해도 내가 널 좋아하게 될 줄 누가 알앗겟냐
작년 말 쯤이엿나
너가 눈에 보이더라
쌀쌀맞게 나한테 대해도 너가 계속 눈에 보이더라
어제엿지
같이부서하는 애들중 2명이 청소도 안하고 그냥갓을때
너랑 다른애2 명이 얘네 같이 뒷정리도 안하고 갓다고 말할때
난 너가 말하는 것만 들렷다 진짜로
너가말하는걸 들은순간
'얘네 두명 바로 혼내야지'라고 마음먹고
혼냇다....너가한말때문에
너랑 얘기하고싶어서
널 부리더로 새우고
물감섞을때.피오피쓸꺼 구상할때
괜히 너한테만물어보고 ㅋㅋ
3번이엿나
부서할때 너가 내옆에 앉은게
너가 내옆에 앉을때마다
쿵쾅쿵쾅거렷다 진정이안되더라 ㅋㅋ
이쁘진않지만 평균적인 얼굴
하지만 내가 느끼기에 마음만은 그 누구보다 이쁜 부리더
거의 1년이다 너 하나 바라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