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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만에 알바짤렸어요............

ㅇㅅㅇ |2013.05.26 23:21
조회 1,038 |추천 5
아..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눈팅만 했던 네이트판에 처음으로 글 써보네여.. ㅋㅋㅋㅋㅋ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목 그대로 ㅜ 한 시간만에 알바 짤렸어요....제가 아니라,, 제 동생이 ㅜ ㅜ ㅜ ㅜ ㅜ ㅜ ㅜ ㅜ ㅜ 오늘 동생이 알바 일배우러 첨 출근했는데요... 21살인 제 동생은 이번 알바가 첨이었어여 ㅋㅋ ㅋㅋ ㅋㅋ 그래서 자기딴에는 열심히 해보려고 가기전에 샤워하고 머리 단정하게하고 단정하게 옷입고 향수까지뿌리고 출근했죠... 그런데. 그렇게 기분좋게 나간 동생이. 한시간반만에 눈이 벌겋게 되서 집에 온 거예요...물어보니 짤렀답니다,, ........상황을 물어보니..동생이 출근하자마자 시장님한테 인사하니 동생 인사도 무시하고 컴퓨터만 하고 계셨답니다... 그러곤 5분뒤에 동생한테 오더니 앞치마두른 제 동생을 보고 "촌스럽고.. 뚱뚱하네..."라하고 갑자기 가게테이블번호를 다 외워보라고 했대요.. 가르쳐주지도 않고...그래서 동생이 안가르처주셨는대요,,,라고하니 짜증내면서 "우리는 한 번만 말해주니까! 두번 물어보면 짤린다,! 똑바로 장신차려라! 하면서 그 많은 테이블번호를 한 번 불러주고 무작위로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동생이 한 번만 더 알러주시면 안되냐고하니,,, "그런것도 모르냐!"며 동생을 혼냈답니다..그러곤 다른 알바생이와서 친절하게 일하는방법을 알려주고 사장은 컴퓨터하러 갔고 제 동생은 그렇게 다른 알바생한테 배우고 바로 손님들이 몰려와서,,, 일을 시작했죠..... 첨엔 잘하다가,, 갑자기 손님이 밀어닥처 그 때 실수를 했습니다..... 주방에서 나온음식을 서빙할 테이블번호를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서빙하라는 겁니다,, 당연히 제 동생은 그 때 실수를 했죠.. 다른테이블에 다른 음식을 서빙한겁니다,, 그 때 사장이 동생을 부르더니 짜증내면서,,, "너, 음식 제대로 서빙했냐!."라고 물어보고 동생이 "손님이 주문한거랑 음식이 다르다고 하서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바꿔드리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고 말했습니다..그랬더니 그 사장이 "제대로 일 못하니까 당장 때러치우고 나가라!!!!!!!!!!!"라고 으름장을 놓는겁니다....그러고 제 동생은 한시간반이나 일하고 욕만들어먹고 돈도 못 받고 쫒겨난거예요.....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솟구치는거예요,, 아니 오늘 첨으로 일배우러 간 알바생이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일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 몸매부터 지적이나하고,,,, 말이 됩니까....????저도 알바를 많이 해봤지만 처음실수했다고 화내면서 나가라고 으름장놓는 사장은 또 첨보네요.....더욱 어이가 없는건 이 음식점이 대학교후원 받는 음식점이라는 거예요... 제가 그 음식점 근처대학을 다녀서 친구들이랑 자주갔었는데.. 사장이 이렇게 못된 사람이었다니,,...... 하... 정말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네요....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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