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한지 어느새 10개월이다 꾸꾸야~
내가 널 새끼때부터 보살펴주진못했지만 지금은 그어느누구보다도 잘맞는 단짝친구라고 생각해!!
강아지는 어릴때가 젤 귀엽다고 하던데 난 너의 어릴때부터의 모습을 봐오진 못했지.. 그치만 다 자란 넌 어느 새끼강아지못지않게 귀엽고 애교충만해!!!
앞으로 건강히 오래오래 함께 살자 ♥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
인형이 두개있네..ㅎㅎㅎ
산책나와서 신나따!!!!
킁킁 언니텀블러에 관심갖기
두다리 쭉~피고 누워있기
자는중..
조는중..
천사꾸~
지난겨울은 매우 추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