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로또가 저를 스쳐갔어요!.. 사진!

이또한지나... |2013.05.27 17:18
조회 124,964 |추천 32
ㅋㅋ빠르게 본론부터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4살에 직장생활 4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월급쟁이라면 누구나 로또에 대한 마음가짐이 비슷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

23일에서 24일 되는 금요일 회사동생과
철야근무를 하는데 교대로 잠을 자려고 자리 대충 깔고
누어서 잠을 청했죠.. 한시쯤? 치킨먹고였으니 한시쯤이에요.

자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눈감아도 기계소리때문에 잠을 못잤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졸았는데 꿈에서 스르륵 번호가 지나가더라구요.. 열심히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7개를 봣거든요. 생각 나는 것만 그냥 동생이랑 카톡방에 읊어둿어요.



이렇게요 보시다시피 숫자는 6개에요
6 18 22 34 39 43 띄어쓰기는 필요없었어요.

근데 제가 7개를 봤는데 7이있었거든요

고민하다가 6은 너무 확실해서 7을 지웟어요 ㅠㅠ..
그러고는 동생한테 야 이거 로또번호야 라고
말하고선 ㅋㅋ동생이 너무 졸길래 교대해주고 일했습니당.

스토리없는 꿈에서의 숫자란 더 와닿았습니다..ㅋㅋ

금요일 과음에 에너지음료탓에 한숨 못자고
토요일 아침 일찍 서울에 가는길에
생각나서 로또를 삿는데 전에도 이런적이 있어서
5개 똑같이했다가 5등만 5개라 실망한 경험이..
그래서 3개만 하고 ㅋ그때는 로또번호가
1 2 3 5 7 9 였다면
1 2 3 4 8 10 이렇게 되서 5등만 5개였거든요..
사진이 없는 설움이..ㅋ믿던지말던지...
토요일밤 ㅋ.. 로또 번호시간 나온줄도 몰랏고 11시쯤인가,
큐알코드로 인식햇는데 두둥



ㅋㅋㅋㅋ혀를 찻습죠.. 왜냐면 7도있었고.. 계속 28이 머릿속에 맴돌았거든요. ㅠㅠ 1등이 아니더라도 2등 3개라면 ㅋㅋㅋㅋㅋㅋ ㅠㅠ 여튼 그래도 기분은 좋더라구요
사람이란게 욕심이 끝이없으니...ㅋㅋㅋㅋㅋ

애들한테 말하니까 다들 못믿더라구요 ..
사실 저는 5000원이라도 당첨될줄 알고 ..ㅋㅋㅋ
미리 페북에 과음하고 죽어가는 와중에
'지금은 힘들지만 곧 인생역전이니 참을만해 ㅋㅋ'

라고 허세를...ㅋㅋㅋㅋㅋ



ㄷㅏ음번엔 꼭 1등되서 톡쓸게요 .
참...ㅋ그리고 오늘 또 꿈을 꿧어요...ㅋ근데 3개뿐인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
꼬옥 품고있다가 1등하리오 ㅋㅋㅋㅋ
추천수32
반대수43
베플ㅇㅇㅇ|2013.05.28 12:51
죄송한데 카톡내용이 아니라 자꾸 다른게 눈에 띄네요..난여자..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ㅋㅋ|2013.05.28 19:17
배경화면 공유좀 안될까요???네??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