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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에 눈길가는 사람이 있다면

오빠는 나보다 5살 위에 같은 교양수업을 듣고있고..
페북친구고, 단톡방에 초대되있지만 사적인 이야기를 위해서 갠톡한적은 없지요
이제 팀플 일주일정도 남았는데. 이제 일주일 지나면 접점도 없어서 영영 못 마주칠까봐 슬프다..
오빠는 이제 바쁜 고학년이고 난 1학년이라 섣불리 다가가기도 그렇네요.. 저한텐 정말 소중한 일주일.
yj.
추천수0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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