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얼마안됬는데요
이제 막 4개월 정도 됬는데요
자유롭고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에 저는 하루하루 출근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막내이다, 직급이 낮다 이런 것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막대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저를 부를 때도 "야" "너" "니가" 이렇게 말하고
자신들의 일을 저에게 다 떠맡깁니다. 이제는 제가 막내도 아닌데 그냥 소위 잡일이라고 하죠?
"야 커피타와", "야 커피", "종이컵 가져와" 등등 이런거 말입니다
그러면서 점점 "어디서 사원나부랭이가" 이런말들을 서슴없이 하고
월급도 별로 없는 저에게 "야 술사", "고기사", "밥 사" 등등 자꾸 뭘 사랍니다.
가끔 들리는 욕설 "아 저 씨X 새X", "아 미친X아" 등등..
처음에는 너무 좋기만 했던 회사에 점점 지쳐갑니다.
내가 잡일하러 들어왔나 싶기도 하고 이런말을 들어가면서 까지 일을 해야되나 싶기도 하구요
월급도 적은데..
제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건가요?
여러분들은 회사생활 어떠세요
참 막막하네요
제가 집에서 편하게 1~2시간 정도 컴퓨터로 홍보만하면 되는 부업하나 소개시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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