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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올린글다시작성)에뛰드?하 이번엔 CU다

화가난다 |2013.05.28 19:43
조회 12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에사는 18세 여자인대요

지난주 5월23일 목요일 밤 9시 40분경 있엇던일입니다

 

저는요 학교랑 집이랑 1시간30분걸리는곳이라서 버스를타고 등교를해요 그래서 어쩌다보니교통카드는 필수이구요 그래서 학교를 마치고 시내에잇는 CU를 가서 교통카드잔액확인좀 해주세요라고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갑지기 점장이신분이화를내면서 미친년아똑바로쳐말해라니가그따위로말하면 내가뭐라는지 어떻게아는대 시발년이 어쩌구저쩌구라고 화내는거예요(참고로 저는 태어나서 목소리작다는소리 들어본적이 한번도없습니다) 아무리 내가 나이어린학생이라도 점장이신분이 저렇게하니깐 너무화나서 시발짜증나게하네하고 저는나왓는대 남자친구가 안나오길래 봣더니 점장이 남자친구한테 욕하면서 시발년아뭐라켓어 돌앗나 하면서 안경벗으시면서 때릴려고하는대 뒤에서 아르바이트생은 실실쪼개면서보는대 다행이때리기전에 어떤할아버지분께서 말렷어요

이게말이되는일입니까?본사에 신고접수당연히했어요 근대 본사에서는 아무런대응도 하지않더라고요

만약에 CU관련자분께서 이글을보시면 반성하세요 저는피해보상이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 다들 예의없다고 하실지 모르겟는대 막상 그상황되면 정말열받을꺼입니다 아그리고 이글끝까지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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