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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캐나다_밴쿠버 CCEL 액티비티 활동

유학네트 |2013.05.29 00:34
조회 41 |추천 1

[유학핫이슈]캐나다 밴쿠버 CCEL에서는 액티비티를 통해 친구를 만납니다!

School Activity는 한국 학교의 방과 후 활동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세요. 강제는아니고 원하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하는 방과 후 활동이죠.


평일에는 학교가 끝난 뒤 같이 모여서 밴쿠버에 있는 명소에 찾아가요. 이영표 선수가 속해있는 Vancouver White Caps의 축구경기를 보러 간다거나 그랜빌 아일랜드, 퀸 엘리자베쓰 파크 같은 예쁜 곳에 같이 방문하기도 하지요.


저도 처음에는 가까운 곳은 나 혼자 가도 되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막상 밴쿠버에 살다 보니 혼자서는 계획 짜기도 힘들고 맘처럼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가끔씩 School Activity에서 제가 가고 싶은 곳을 방문한다고 하면 종종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록키 산맥이나 빅토리아, 시애틀 같이 친구들끼리 가기 어려운 장거리 여행들을 기획해서 가기도 해요. 물론 가격도 다른 외국인 여행사나 혼자 가는 것보다 저렴하구요.

School Activity에서 가장 좋은 점은 같이 활동하면서 학교에 있는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밴쿠버에 있는 학교들 중에 학생수가 CCEL보다 많은 대형 학교들도 School Activity를 가진 학교들이 많지 않다는 걸 듣고 놀랐었던 적이 있어요. 다른 학원 친구들은 다른 친구들을 사귀고 싶을 때 자신이 노력하지 않는 한 기회를 별로 가질 수 없어요. 그에 반해 CCEL은 School Activity를 통해서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답니다!

자신이 어떻게 얼마만큼 활용하느냐에 따라 장점이 될 수도,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런 선택의 여지가 없는 다른 ESL학원에 비하면 이건 분명히 CCEL에서만 누릴 수 있는 장점이 분명하다고 생각해요! 가끔씩은 도서관이나 집에서 공부를 하는 것보다 친구들을 만나서 서로의 생각을 들어보고 들려주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해 보는 것이 더 좋을 때가 있다는 것, 모두 아시죠?

 

이 학교에 대해 더 많은것을 알고싶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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