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 북큐슈여행 HUIS TEN BOSCH [하우스텐보스] Part 3 2013 04 04

태양의나라 |2013.05.29 00:55
조회 876 |추천 3

 

 

하우스텐보스 특급열차를 탑니다...

 

열차마다 다양한 컨셉으로 만나집니다....

 

 

하우스텐보스 열차에 탑승한 찐이를 담아봅니다....

 

 

하우스텐보스역에 도착을 하니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17세기 네덜란드의 중세유럽의 왕국과 거리를 재현해놓은 일본속의 네덜란드라 불린다고 합니다...

 

하우스텐보스는 네럴란드어로 숲속의 집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반영까지 담겨지니 너무 아름답습니다...

 

꼭 동화속 세상이 펼쳐질 듯한....

 

 

하우스텐보스 특급열차입니다...

 

큐슈 여행의 중심이라고 불리는 하우스텐보스 테마파크와 열차이름이 동일합니다....

 

하카타에서 1시간 50여분의 시간이 걸려 도착한 하우스텐보스역...

 

하우스텐보스역에서 하카타역으로 가는 마지막 기차는 17 : 48 분에 출발하여 하카타에 19 : 34 분에 도착합니다...

 

일찍 끊어지니 시간을 잘 보아야겠죠....

 

한시간에 한대식 있답니다...

 

우린 늦을까봐 마지막에 겁나 뛰었던 기억이 나네요...

 

 

 

찐~~이도 나도 특급열차 하우스텐보스와함께 사진에 담겨봅니다...

 

 

 

역과 함께 예쁜 하우스텐보스도 기차도 담고....

 

 

한글로도 안내가 잘 되어있어 지정석 찾기도 참 좋습니다...

 

 

하우스텐보스역 참 아기자기 합니다...

 

 

예쁜 시골마을에 온 듯한 풍경....

 

 

하우스텐보스 다리를 건너며 역과 열차의 전체모습도 담아봅니다..

 

 

 

정말 웅장합니다...

 

하우스텐보스 오쿠라 JR호텔이라고 하네요...

 

다음에 여행올땐 숙박팩을 이용해 요기서 자는걸로....

 

 

찐이가 담아준 하우스텐보스 오쿠라 JR호텔과 나.....

 

 

안으로 들어가니 예쁜 2층 버스가 딱~~~~

 

 

입구의 느낌이 학교? ㅋㅋㅋㅋ

 

오오무라항을 중심으로 건설된 테마파크라선지 입구에 초대형 닻이 ....

 

 

완전 스쿨존 같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듯한 그런학교 .....

 

 

1 DAY PASS를 구매합니다....

 

자유이용권을 구매하면 유람선이나 많은 것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모두 일본말로 설명하기에 패스하고 ....ㅋㅋㅋ

 

 

성인 두명의 입장료입니다....

 

 

조형물도 배모양입니다...

 

 

 

입구부터 연신 꽃천지입니다...

 

 

우리 찐~~~~ 황금마차타고 어디가려고 하나요?

 

 

ㅋㅋ 살아서 움직일 것 같은 용....

 

 

두번째 입구로 들어섭니다...

 

 

네덜란드 마을답게 풍차부터 보입니다...

 

 

자~~  안으로 들어가 볼까용^^

 

 

왕실 마차를 재현해 놓은 거겠죠^^

 

 

풍차아래로 꽃들의 향연~~

 

 

자 감상들어갑니당~~~~

 

 

 

 

 

 

 

 

여기서 부터 아래로는 카메라 베터리가 없어 아이패드로만 찍었답니다...

 

 

 

 

 

 

 

 

 

 

 

 

 

 

 

 

 

 

 

 

 

 

 

 

 

 

 

 

 

 

 

 

 

 

 

관람차 티켓을 구매합니다....2인에 600엔입니다...

 

 

관람차 입장권 들고 인증샷!!

 

 

관람차 위에서 셀카찍고 신났습니다....

 

 

관람차 위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이 정말 멋집니다....

 

 

 

 

 

 

 

 

 

 

 

 

 

 

 

 

 

 

 

 

 

 

 

 

 

 

 

 

 

선물가게에 들립니다.....

 

예슬이 줄 예쁜 가방하나 삽니다...

 

 

아기자기 예쁜 소품들이 한가득입니다...

 

 

이쁩니다 이쁩니다~~~~~

 

 

찐이 나에게 선물해준겁니다.....

 

너무 이쁜데 한국에 도착했을땐 눌려서 조금 찌그러져 있어 펴느라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이쁘게 오래오래 잘 쓸것입니다...

 

 

 

 

 

 

 

 

잠시 공연을 들어봅니다...

 

 

 

 

 

 

찐과 함께 꽃마차도 타봅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씩 마십니다...

 

 

찐이도 찰칵~~~~

 

 

나도 찰칵~~~~

 

향긋한 커피향과 함께 맛있게 마셨습니다....

 

 

 

 

 

 

 

 

 

 

 

또 다른분이 공연을 합니다....

 

관객과 함께 주거니 받거니 함께 노래도 합니다....

 

참 보기가 좋습니다...

 

 

 

 

 

귀엽습니다....

 

 

상점에 들립니다...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구매도 하고....

 

 

 

 

 

 

 

 

 

 

 

 

 

 

참으로 예쁜 건물입니다...

 

 

전체적으로도 담아봅니다...

 

 

 

 

 

볼수록 멋진 곳입니다... 눈이 호강을 합니다...

 

 

앗 원피스 해적선이 보입니다....

 

좋아라 사진찍으러 갑니다...

 

 

 

 

 

원피스 상점도 보입니다...

 

 

"트라팔가 로우" 현상금 2위인 4억 4천만베리의 주인공과 사진도 찍어봅니다....

 

루피는 어디에 ㅋㅋㅋ

 

 

ㅋㅋ 어디가나 있는^^ 잼나보입니다...

 

 

원피스 배 찍는다고 찍었는데 왜 앞부분이 잘렸을까요? ㅠㅠ 패드로 찍고 다니니 힘이 듭니다...

 

 

하우스텐보스 중앙에 위치한 돔투른타워...원피스광장에서 보니 더 멋져보입니다...

 

 

롤피자가 맛있어 보입니다...

 

 

두개를 주문합니다...

 

 

찐이도 ~~~~

 

 

나도 ~~~~ 맛있게 먹긴 했지만 좀 짭습니다....

 

물을 많이 먹어야합니다 ㅎㅎㅎ

 

 

이제 열차를 타러 가야합니다....

 

더 놀다가는 마지막 열차 놓칩니다....

 

 

유람선 자주 보입니다.... 요걸 못 타보고 가서 아쉽기만 합니다... 담에 타기로 합니다...

 

 

 

 

 

저 멀리 백조 한마리가 보입니다......

 

 

사진 찍을 줄 아는 놈입니다.... 우리 앞으로 오더니 그 자리에서 맴돕니다....

 

 

입구가 점점 가까워집니다...

 

 

 스탭에게 부탁해서 관람차 앞에서 둘이 사진 한장 남깁니다....

 

 

 

 

 

 

 

 

역으로 오니 살짝이 노을이 집니다....

 

 

우리가 사세보로 타고갈 열차입니다...

 

 

시사이드라이너 열차(sea side liner) 타고 사세보역으로 갑니다....

 

사세보 유미하리노오카 호텔로 향합니다....

 

다음 이야기는 Part 4 로 이어집니다...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