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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전업주부로 사는거 한심해 보이나요???

ㅋㅋㅋ |2013.05.29 14:38
조회 21,007 |추천 5
결혼한지 7개월된 새댁입니다.결혼후 나이가많아 애기를 빨리가지려고했는데 임신도 제 맘대로 안되더라고요.ㅠㅠ
너무 힘드네요..ㅠㅠ
임신이라도하면 일도안해도 되는데요.신랑 혼자벌어서 대출금갚고 빠듯하네요.
신랑도 결혼하고나서는 애나빨리갖자 그러더니 임신도 잘안되니 일이나하랍니다..
참~서운하기도하고요.매일 신랑 밥해주고 청소 신랑출근하면 퇴근시간만 기다리는....
참~한심해보이죠???저처럼 결혼후 전업주부로 사시는분 계신가요??매일 뭐하고 시간보내시나요???



추천수5
반대수36
베플|2013.05.29 14:43
전업주부가 말이좋아서 직업인거지 애가없는상태에서 전업주부는 백수인데 그걸누가좋아함?
베플|2013.05.29 14:42
전 이해가 안되는게 임신 준비를 위해 전업한다??? 어차피 낮엔 남편이 없는데???
베플디올|2013.05.29 14:59
대출금도 있다면서 일 안하는 건 좀 삶의 의지가 없어보여요. 저는 대출 없고 여유있게 시작한 새댁인데, 그런거랑 상관없이 일은 해요. 아기가 있는것도 아닌데 멀쩡하게 공부하고 대학나와서 제 커리어나 인생 방치하는 건 저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닌 것 같아서.
찬반내고함|2013.05.29 15:55 전체보기
이해 안되는게 임신준비때문에 직장을 그만 뒀다고들 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직장다니면 임신도 안된다는건가?? 내 주위에도 임신 준비때문에 회사 그만 두는 애들 많은데... 임신 준비가 아니라 걍 일하기 싫어서.. 남편 믿고 안다닌다고 사표내는 애들도 여럿 보는데.... 여자나 남자나 서로 바라지 말고 자기 입으로 들어가고 몸에 걸치는건 스스로 해결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정말 그러면서 남녀평등 외치치 말았으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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