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로써의 행보를 차곡차곡 잘 밟아가고 있는 이현우
이번에 찍은 영화 개봉하면서 이곳 저곳에 자주 보이는데
어쩜 이렇게 훈훈하게 잘 컸냐
그냥 내가 하는 거라고는 방구석에 처박혀서 모니터로 얼굴 보는 게 전부인데
기분이 나도 모르게 자꾸만 좋아져...;;
이래서 태교 하나를 해도 좋은 걸 보라고 하나봐...
현우 얼굴 보니까 기분이 상당히 좋아지넼ㅋㅋ
참... 내 눈이 이렇게 호강해도 되나 싶다....^^;;.....
외모만큼 연기력도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고...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수가 없는 너의 미래....
웃을때 진짜 청사과마냥 풋풋하고 상큼 터지는 현우ㅠㅠ
좋다......
네 얼굴..... 참 좋아.....ㅠㅠ)b
앞으로 쉬지 않고 활동했으면 좋겠다....
널 가질 수 없다면 하드에라도 쌓아놓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