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정 임신으로 극의 전개가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장옥정 사랑에 살다 !!
기존에 알던 장희빈 이야기와는 또 다른 스토리와 영상미, 배우들의 연기, 조선시대의 화려한 의상 등으로 볼거리가 가득한 드라마인듯 하다 !
눈도 즐거울 뿐만 아니라 귀도 즐거운 드라마 !!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사극드라마의 분위기를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임재범의 비가, 지아의 꿈에서라도, 럼블피쉬의 사랑의 계절, 페이지의 사랑에 살다 등
최고의 발라드 가수들의 노래로 달달하면서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 !!
몰입도가 최고임....
특히 이순과 장옥정의 러브씬에 어울리는 곡들이 많이 있는 거 같음!
요번에 새로 공개된 페이지의 사랑에 살다는 뭔가 위엄이 느껴지는 곡....
럼븚피쉬의 사랑의 계절은 개인적으로 장옥정 메인 ost 로 해도 될만큼 드라마 분위기랑 잘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음!!!!! 앞으로의 스토리가 더 궁금해 지는 장옥정!!!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