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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는걸 알았습니다

현명한아짐 |2003.12.24 14:58
조회 387 |추천 0

님아~ 그럴땐 자기자신이 제일 소중하다는 가치관만 있으면 결정이 아주 쉽습니다

자신보다 남편이 소중합니까?

자신보다 가정이 소중합니가?

아니면 자식들이 소중하나요

자신이 희생당하고나면 온주우를 다준들 무엇하나요

님아~자신을 사랑한다면 남편을 우숩게 여겨버리세요

그여자는더더욱 우습지 않습니까

님이 고통받을만큼 그자들이 귀중한가요?

자신보다 그들의가치를 높게 여기기대문에,,오늘날 고통이 오느겁니다

그들을 버리세요,,마음속으로부터 완전히,,던져버리세요

이혼은 천천히 나중에 복수할만큼 다한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가장 최고의복수는.....잘살아 주는것입니다

전혀 그들에 개의치말고 잘살아 주느것이 가장 큰복수입니다

아니면 남편의 제일친한친구랑 바람으 ㄹ피우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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