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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밴쿠버의 여가생활! 축구보러 가기!

유학네트 |2013.05.30 10:15
조회 44 |추천 2

[REAL?!! 유학 LIFE]

 

 

안녕하세요! 밴쿠버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 한진욱 입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릴 내용은 다름이 아니라 축구!! 축구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캐나다에는 자국 축구 리그가 없구요 미국프로축구에 밴쿠버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밴쿠버팀에 저희나라 축구선수 이영표가 있습니다.

 

올해 이영표에게 주장직을 제의했을만큼 열심히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9경기 연속 풀타임 출장이라서 혹시나 경기장에 가도 못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고이 접어 두셔도 될거 같습니다.

(제 친구 한명이 예전에 갔었는데 이영표를 못봤다고 하지만…. 별일 없으면 볼수 있을거라 판단됩니다.)

축구 티켓을 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유학원을 통해서 구하는 방법과 학원 내에서 구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 학원 3층에서 티켓을 구입 하였는데요 가격은 24달러 하였습니다. 

(우벤유에서 사면 21달러에 살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축구장에 가는 방법으로는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차이나타운으로 가서 조금만 걸어가시면 아주 커다란 축구장이 보입니다. 

혹시나 축구장을 못찾겠다 하시는분들은 축구 유니폼 입으신 분들을 길거리에서 볼수 있기 때문에 따라 가셔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축구경기중 경기장 모습입니다. 2층을 제외한 관중석이 가득찬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전 5월 11일날 경기장에 갔었는데요 LA갤럭시 vs 밴쿠버의 경기였습니다. 

경기 결과는 밴쿠버가 3:1로 이겼습니다. 1년반 빨리 갔으면 베컴까지 볼수 있었게지만… 아쉽게도 베컴은 지금 현제 프랑스에 있는 관계로.. 이영표만 보느데 만족하여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축구 수준은 K리그보다 못하거나 비슷하다고 하는데 전 K리그에 관심이 없어서 수준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배누버팀에 일본선수 한명과 한국선수 한명(영표형)이 있는데요.. 제가 갔던 날에 둘다 선발로 나왔으나.... 일본선수 경기시작 10분도 안되서 부상당하는 바람에 교체가 되었습니다만약 영표형님이 부상당하셧으면......

 

 <이영표 선수가 선발추천명단에 있는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저희 영표선수 보러 갔는데 10분도채 안되서 나올뻔 했습니다... 정말 정말 운이 없으시다면 오늘 오신 일본팬분들처럼... 10분만 보게될지도 모를거 같습니다.

그리고 축구장에 들어가시기 전에 소지품을 검사하는데요, 술은 안에서 사실수 있으므로 안들고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괜히 들고갔다가 걸리면 빼앗겨요.

 

 <경기장 내부 기념품 판매하는 곳입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한진욱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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