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복싱다이어트 해보신분있냐고 글올린女입니다
사진상태가 그렇게 좋지않네요
요즘 무지막지로 먹어대서 어느정도 쪘을거란 생각은 했으나
꽃다운 25세에 80을 넘는 이 참혹한 결과가..........
저는 밥보다 군것질을 미치게 좋아해서 하루에 단거,인스턴트를 엄청먹거든요
그나마 위안인건 근육이 적진않네요...
이렇게 공개하기도 망설였지만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용기내서 올려요!
이 몸무게에 남친있는게 용자라 하더군요....ㅋㅋㅋ
살때문에 여러번 남친을 희망고문 했는데
매번 저에게 살빼면 당첨확정이라 말하는 남친을
더이상 실망시키고 싶지않네요ㅠㅠ
1년 내내 말로만 살뺀다며 남친을 지치게 만들었죠....
남친이 살뺀모습 보는게 소원이라고 말할정도에요
살이 더쪄서 입을 옷도 없어서 아줌마스탈이네요...........
저 거대한 무게를 언제 줄일 수 있을지 막막하지만
이번엔 정말 마지막이다 하고 죽을힘을 다해 열심히할거에요!!!!!
이번여름 다같이 열심히해봐요 모두^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