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졸업반에 접어드는 지방에
경찰학과 학생입니다 ;;;;
25에 학교복학하고 바로 여자친구가
생겼더랬죠...
그리고 우리과 애들도
다알고요...
저도 당당하니까 어디가나
여친자랑 ㅎ
그런데 문제가...
어느날 과 단체 술자리를 가졌어요...
여친은 다른과여서 없었구요...
그렇게 3-4학년만 모여서
게임도하고재미있게...
그중 우리과에서 귀염둥이
여자애가있는데...
걔가 자꾸 나한테만 틱틱 되는거어요..
그래서 내가 맘에 안드나 해서..
그런가보다하고
그냥 그래도 겜도하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런데 이제 다 집에 가는 분위기에서
어수선한 분위기...
갑자기 그애가 내옆에 오더니
조그만한 소리로 선배 번호좀 갈쳐달라고 ;;;
나는 나..여자친구때문에 안돼는데...
그래도 갈쳐달라고 영화표 공자로 생겼는데
영화 보여준다고..연락주겠다고...
그래도 난 끝까지 안갈쳐줬죵..
근데 다음날 그 귀염둥이애한테
연락이 왔어요...
과 비상연락망 보고 연락왔음...
근데 문제는 술이 넘 취해서 여자친구 집에서
같이있었는데
연락이 와서..
여자친구가 그 귀염둥이 그뇬이랑 대판 싸우고
헤어지자네요...(아 여자친구가 옆에서 그문자 보고 바로전화했음)
자기없을때 여자 꼬시고다니는
남자 필요없다고...
달래도보고 진실을 말해줘도...
그래서 헤어졌어요...
머 그렇게 미련은 안남는데..
여자친구있는데도 들이되는 여자들은 무슨 생각인지 넘 궁금해서;;;;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