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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영국-축구의 본고장, 영국에서 축구보기!

유학네트 |2013.05.30 10:54
조회 19 |추천 1

[REAL?!! 유학 LIFE]

 

 <Stamford Bridge>

 

며칠 전 축구경기를 보고 왔어요! 사실 저는 축구에 크게 관심이 있는 타입은 아니었어요. 

사실 없던 관심이 이곳에 왔다고 해서 크게 생겨난 건 아니었지만 운이 좋게 표를 구할 기회가 생겼고 또 영국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것 중 하나가 축구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좋은 기회를 이용해서 축구경기를 보러 왔답니다. 축구에 관심이 없는 저임에도 불구하고 워낙 유명한 팀이기 때문에 이름 정도는 알고 있었던 Chelsea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선수인 기성용 선수가 뛰고 있는Swansea City의 경기였어요:).

 

경기가 열렸던 당일 저는 경기가 열리는 장소는 Stamford Bridge로 길을 나섰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Stamford Bridge은Chelsea Stadium이에요. 경기가 열리는 Stamford Bridge에 가기 위해서는 Fulham Broadway Station으로 먼저 가야 했어요. 

사실 제법 일찍 길을 나서서 경기가 시작하기 한 세시간 정도 전부터 Stamford Bridge에 도착했는데요 놀랍게도 Fulham Broadway Station에 도착하기 전부터 파란색의 Chelsea유니폼을 입은 수많은 사람들을 마주칠 수 있었어요. 

아주 어린아이에서부터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그 이른 시간부터 축구경기를 위해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은 제법 인상적이더라구요. 

영국사람들이 얼마나 축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지를 알 수 있었던 순간인 것 같아요.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저는 조금 일찍 Stadium에 도착했기 때문에 이곳 저곳을 둘러볼 시간이 많이 있었는데요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Stamford Bridge에는Stadium tours and Museum이라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아마도 Stadium tours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 까지의 Chelsea의 모습에 대해 전시해 놓은 곳이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그 다음에 갔던 곳은 기념품 샵이었어요. 기념품 샵에서는 정말 많은 물건들을 팔고 있었는데요. 흔히들 생각하실 수 있는 유니폼과 머플러 축구공 등의 제품들이 있었구요. 열쇠고리, 핸드폰 스킨, 목욕가운, 심지어는 문구류까지 판매되고 있더라구요. 

고무로 만들어진 밴드 팔찌도 판매하고 있었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Chelsea를 좋아해서 간 건 아니었기 때문에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는데요. 

아마도 Chelsea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큰 지출을 예상하게 될 공간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이번 리포팅에선 경기 시작전 경기장을 찾아갔던 일이나 그 외의 볼거리들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다음번 리포팅에선 경기장 내의 모습에 대해서 리포팅 해보도록하겠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강은지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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