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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캐나다의 대중교통에 대해 알아볼까요? (BUS편)

유학네트 |2013.05.30 11:13
조회 36 |추천 1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에서 어학연수 중인 신소담입니다.

 

학원에 가거나 다운타운으로 갈 때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버스는 우리나라와 거의 같습니다. 

Monthly Pass나 1회권, 1주권, 10매권 등을 운전자께 보여주고 탑승하시거나, 동전으로 지불하고 탑승 할 수 있습니다.(거슬러 주지 않아요ㅋㅋ) 

만악 버스를 갈아타거나 지하철을 이용 할 계획이면 운전자께 "Transfer" 이렇게 말하면 환승 할 수 있는 1회용 카드를 줍니다.

 

 

캐나다 버스의 특이한 점은 모든 버스가 저상버스로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배려한 버스들입니다. 그리고 버스 앞부분의 의자는 접었다 폈다 할수있게 만들어 져있어서 장애우, 노인 등 몸이 불편하신 분들께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현지인들은 앞부분 의자를 비워두거나, 앉더라도 몸이 불편하신 분이 탑승하면 바로 자리를 양보합니다. 또 사진의 노란색 줄을 잡아당겨야 다음역에서 내릴 수 있어요!

 

 

그리고 버스가 멈추면 뒷문의 손잡이를 살짝 밀면 자동으로 열립니다.

 

 

 

버스에서 내릴 때 "thank you" 라고 말하고 내리는 현지인들이 많습니다. 

현지인을 따라 저도 해보았는데요ㅋㅋㅋ 좋아요 현지에 온 느낌에 새롭고 즐거워 집니다.

그리고 버스 내에 방송으로 "Next stop~~~" 이렇게 말해주고 버스 앞에 작은 화면으로 "~~ st"이렇게 표시해 줍니다. 자신이 내릴 거리 이름을 알고있다면 내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노선표는 정류장에도, 버스 내부에도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미리 인터넷을 통해 노선을 확인하거나, 버스 노선도와 배차 시간표가 적힌 안내책자을 보는게 좋습니다. (안내책자는 인포메이션 센터에 있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신소담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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