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찍다가 10년 가까이 함께 살던 부인 두고 23세 연하인 엠버 허드와 바람이 나 이혼한 조니뎁
곧죽어도 파파라치에 둘이 데이트 현장을 들키지 않았는데 며칠 전 파파라치에 포착되었네
어디 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차를 타고 이동중인 두사람
대다나다...
23세 연하인 엠버 허드를 위해 180억원 가량의 섬을 사고
그 주변의 바다 이름도 엠버해협으로 바꿨다는 조니 뎁
몇년 전부터 데이트는 파파라치를 피해 그곳에서만 즐겼다고 하던데..
이제 수면 밖으로 나와 당당하게 연애하려는 듯...??
조니뎁 예전에 전처랑 아이들이랑 오손도손 살때도 가족을 위해서 섬을 샀었는데
섬 사는 게 취미인 듯...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처음 들켰던 한 콘서트 장에서의 파파라치...
이때 진짜 멘붕 장난 아니었는데..ㅋㅋㅋㅋ....
뿐만 아니라 엠버 허드에게 수백억원에 해당하는 대저택도 사주고~
선물 공세도 퍼붓고... 정말 단단히 사랑에 빠진 듯한 조니 뎁 최근의 나날들~
솔직히 잘 어울린다는 생각은 잘 안 드는데.....
두... 둘이 좋다면... 행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