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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단체 야구응원가서 왕따 된 신입..

신사임당 |2013.05.31 11:52
조회 2,031 |추천 1

이제 수습도 끄읕!!!!!!!!!!!!!!!!!!!

진짜 사회인이 되는 가 싶었음.. 근데... 더럽고 치사하네... 이 놈의 회사...

난 부산여자.. 근데 회사는 창원에.............

 

5월 29일 회사에서 단체로 야구 경기 갔음... 넥센 VS NC 마산구장 경기...

원래 야구는 좋아하는데 난 롯데 팬....

근데 시합 전 물 흐리는 사건 발생! 삐뽀삐뽀~~~

좋은데이 소주 회사 회장이 나오서 망방이 휘두름...

완전 어이 없었음... 원래 시구 시타는 잘 나가는 연예인이 해야 되는거 아님?

지가 회장이면 회장이지.. 어디서 야구장에 설쳐....

마산소주 좋은데이가 NC 후원하고 있었음... 부산에서 소주 다 판 돈으로 NC한테 돈 지랄하고 있었음..

 

롯데 팬으로 NC 응원 죽어도 못 하겠다고 했음....

순간 분위기 살벌....

민주주의 사회에서 내가 싫어하는 팀 억지로 응원해야 함? 그것도 회사 단체 응원이라고?

나는 부산갈매기... 족보도 없는 공룡 응원할 수 없었음.....

다음 날... 사람들.. 분위기 이상했음...

 

우리 팀장 이호준 광팬... 진짜 개어이 없게 회사 물 흐리지 말라고 단체 행동하라고 말함........

창원에서 롯데 응원하는 사람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

그래도 롯데 이제 발동 걸렸음.. 4위 진입!!!!!!!!!

롯데 화이팅!! 나는야 부산갈매기~~~~~

 

추천수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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