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키우는건 아니고 남자친구가 키우고있는 아가냥이에용
며칠전 비닐하우스에서 비를 피하고 있길래 데리고왔어요
밖에서 뛰놀던 녀석이라 어찌나 까칠하신지..손을 물고 안놓더라구용~~
첫째날 사진 투척!!
잔뜩 움츠려서는..털을 바짝 세우고 있어요~~
목에다가 끈을 그냥 묶어 놓으면 안된다는 분들이 많아서
남친이 직접만든 목줄사진도 투척해요~~!!ㅋㅋ
일단...지저분해서 방에 들이진 못하고 침대를 만들어주었어용~~~ㅋㅋ
오늘 사진!!!!
목욕시킬려고 델꼬왔더니 거울을 뚫어져라 보더라구용~~
물에 적시니 귀가 쫑끗!!!ㅋㅋ
다 씻겨 놨더니~~나른한가봐용~~ 이불에 폭폭 ㅋㅋㅋ
내일은 이아이랑 둘이서 10시간동안 놀기로했어요
사진많이 찍어서 투척할께용~~^^
그리고 방금 찍은 발!!
요러고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