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특징은 눈이 정말크고 웃을 때 이뻐
키는 작고 약간 통통하고 공부할때 머리넘기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몰라
너랑 눈마주칠때마다 얼마나 내 가슴이 떨리는지 넌 아니
어제 창문에서 너랑 눈마주쳤을때 진짜 내가 널 많이 좋아하긴 하는구나.. 싶더라
내가 너한텐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라서 아직은 고백못하겠어 솔직히
진짜 용기나면 그때 할게 꼭 기다려
좋아한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좋아해
그러니까 너도 나 한번쯤은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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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네요 ..제 글이 위에 떳네요 제가 뭐라고 ...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 글 봤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곧 용기내서 고백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