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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사귄 여자친구와 이별.

똑같다 |2013.06.01 15:20
조회 403 |추천 0

4년사귄 여자친구와 일주일전 이별.

20살인 여자친구와 저는 동갑내기였고 4년을 사귄만큼 남들다 알던커플이었습니다.

20살이되고전 재수를하고 여자친구는 대학에 들어갔고 시간이 맞지않기에 일주일에 두번은꼭보던

저희가 못보게되고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언제나 절 안심시켜줬고

헤어지기 몇일전까지만해도 애정표현도했습니다. 근데 더이상 절 좋아하지않는다는이유로 헤어졌어요.

헤어진날 미친듯이 잡았지만 미동도없는 여자친구눈빛에

잠시 지친거라고 생각하고 .. 흐르는강물은 언제나 바다에서 하나되듯이 다시만날날기다리며

절그리워할시간에 다시 붙잡을생각이었습니다.

그런생각으로만 버티는데도 밥도못먹고 미친듯이울고 잠도못이뤘습니다.

그 희망하나로 버티던 저는 오늘 무너졌습니다. 여자친구의 친구가 그러더군요

다른사람이 좋아지고있다고. 잘해주는그남자한테 끌린다고.

전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그남자에대한 확신은없는데 좋다네요. 그래서 저는 그남자와 제여자친굴아는

사람에게 그남자 안좋은사람이라고 말해달란말밖에는 못하네요. 그남자정말 안좋은사람이기도하고

얼굴이쁘고 키큰 제여자친구 어떻게 해보려는사람이라고밖에안보입니다.

전 어떻게해야하죠 그남자만나고 만나다 헤어져서 제생각에 돌아올것보다 저에게 해줬던 그모든것들을

그남자에게해준다생각하니 가슴이찢어집니다.

20살 어린나이지만 4년을만나면서 이만한 여자, 나사랑해주고 내가이만큼사랑해줄수있는여자없을거란 특별함도있었고 저의 첫사랑이기에 더욱특별한사람입니다. 놓치기 싫어요 정말싫어요

여자친구도 후회할거아는데 맘이돌아선거라 어쩔수가없대요. 어떻게하죠

잊으란말 하지말아주세요 어떻게든 만나고싶어요.. 조언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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