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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햇던 사람이 잇는데...

신은지 |2013.06.01 19:53
조회 15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 입니다..

작년 중2때 조아하는 애가 잇엇어요..

그래서 고백도 몇번씩 하고 햇는데 그럴때 마다 안받아주더라고요..

그래서 용기내서 사과 편지 쓰는거에다 고백을 한다음에 친구에게 전해달라고 해서 전해주는데...

전해주다가 남자애들이 발견해서 뺏은후에 읽더라고요..

전 좀 속상하고 화나고 열받아서 울엇어요.. 복도에서 조용히..

그러고 나서 좀 갠차나지긴 햇는데..

요즘에도 조금씩 신경이 쓰이고 걱정도 되고 애들이 그애 이름을 부르면 관심을 가지게 되요..

고백을 계속 하면서 조아해야 되나요 아니면 포기 해야 되나여..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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