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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아기는 딴남자 정액으로 하나요?

김선생 |2013.06.02 02:03
조회 133,864 |추천 8

시험관 아기로 임신했단 말은 많이 들어봤고 힘들다라는 말은 들었습니디다만..

아 저는 서울의 모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29살 미혼남입니다.

얼마전 학부모 상담 기간여서 상담을 하는데,, 한 어머니가 오셔서 인사를 드리고 상담을 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봐도, 그 학생이랑 외모적으로 닮은 부분이 한곳도 없는 겁니다.

얼굴도 그렇지만, 키도요

아 우리학교는 남녀합반인데, 그 학생은 여학생입니다.

그 여학생은 키도 보통입니다. 160쯤 되니까요 근데 그 어머니는 키도 엄청 크시더라구요

제가 177인데, 살짝 굽있는것을 신으셨지만 저보다 크시더라구요

상담 중 시험관으로 낳은 아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막연히 생각해보니..

시험관을 했단 것은 4G에  문제가 있는 경우 같고,,

그렇다면 임신을 위해 다른 남자 씨를 받아 임신 시켜서 내 자식으로 여기고 살아가는 건가요?

그럴거면 입양을 하지 머하러 시험관씩이나 할까요?

먼가 남편 몰래 딴남자 씨받아서 남편 아이로 솎여서 사는거랑 먼 차이가 있을까요?

하긴 저도 군대에서 정액 제출한적이 몇번 있긴했었는데..

여자들이야 아무 놈 정액 받아서 임신만 하면 그만이라지만, 남자 입장에선 남의 자식을 내 자식처럼 키워야 한단거네요 정말 기분 더럽네요..

 

추천수8
반대수535
베플자작아|2013.06.02 02:13
자작도 참 더럽게 하네. 자작에도 예의가 있다.
베플171여|2013.06.02 08:12
요즘은 무식하면 자작도 못쓰는구나. 더 배워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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