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어떤 계기로 알게된 인연 인데요
버려진 동물도 안지나치고 구조해서 키우는 그런 착한 마음씨를 가진분
그렇게 좀 연락하게 되고 지내는데 호감은 생기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얘기할때 없지 않아 있어 보이는것 같구 상대방두
그런데 여자분이 너무 자신이없어 보이더라구요 자기 자신한테 전 괜찮아 보이던데
여튼 이건 이거고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카톡 읽씹도 많고 먼저 연락하는게 거의 드물어요..
제가 먼저하고 일을 해서 바쁜건 아는데 일 뺀 제외한 시간 에도 거의 잘 안와요
넌지시 제가 보고 싶지도 않으신가봐요 막 이래 말하면 보고 싶다 좋다 이러는데
정말 그랬으면 연락을 먼저하고 안그랬을까 생각도 들기도 하고..
또 일부러 하루 이틀 안하고 있다가 보내봤더니만 근 이틀째인데
연락 하나 없네요 이러니 기다렸죠.. ㅎㅎ
이래 답변만 해버리고
저번엔 만나서 얘기하는데 몰라요가 많고 이러니... 휴..
뭔가 말로만 뭐라하는 거 같이 느껴져버리고 약간의 예의 절차상인?...
아무래도 그 사람한테 저는 그냥 그저 그런 사람이겠죠??
처음보다 뭔가 느껴지지가 않는거 같아요 초반에 연락할땐 자장가 불러달라구 재워달라구
막 그러구 장난 치기도 한거 같은데
요 몇일 사이는 거의 읽씹이 많은거 같고 ... 말은 바빠서 하는데 그럼 일 끝나고 제외한 시간 마져
읽씹이 많은데 저는 이런거 정말 또 싫어하거든요 뭔가 예의없게 보이잖아요 정말 바쁘다해도 나중에
연락이라도 주는데 그냥 맘편히 가지는게 낮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