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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호감을 표현하라.

제너럴리스트 |2013.06.02 10:45
조회 1,212 |추천 0

최근에 인터넷 및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온라인 만남이 많아지고 있다.

이렇게 남녀가 소개팅을 할 기회가 많아지지만, 남녀가 서로 끌려서 커플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

주변남녀들은 소개팅으로 사람 만나기 정말 힘들다고 말을 하곤 한다.

 

첫번째 부류의 남녀들은 괜찮은 사람이 없다고 말을 하고, 두번째 부류의 남녀들은 괜찮은 사람 절반 안 괜찮은 사람 절반이 나오지만, 괜찮은 사람은 날 차고, 안 괜찮은 사람에게만 연락이 온다고 한다.

세번째 부류의 사람들은 상대방 모두가 나를 찬다고 한다.

 

 

 

 

 

 

 

 

1. 두번의 만남이면 충분하다.

 

소개팅을 대인관계 넓히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첫 만남 혹은 늦어도 두번째 만남에서 서로의 이성적 느낌은 확정된다.

 

첫번째 만났을 때, 잘 모를 수도 있다. 잘 모르지만, 나쁜 사람은 아니겠거니 하며 두번째 만났을 때도 느낌을 잘 모르겠다고 한다면, 그건 그냥 끝난 것이라고 본다. 하루 빨리 서로 다른 이성을 찾는 것이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다보니 남녀 모두 서로 끌려서 소개팅이 성사되는 경우가 드문 것이다.

 

그 이유는 첫번째 만남에서 남자와 여자가 서로 호감이 있어야 하며, 두번째 만남에서 역시 서로 호감이 있어야 커플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쉽게 말해 남자 A의 감정이 1차 : pass 2차 pass, 여자 B의 감정이 1차 : pass 2차 :pass 이렇게 4가지 모두가 Pass가 되어야 성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2. 거짓호감.

 

첫 만남에서는 서로 긴장하기 때문에 그냥 분위기만 나쁘지 않고, 비호감정도만 아니라면, 상대방에게 호기심이 생긴다.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하는 심리때문에 긴장을 하게 되어있는 상황에서 대면하고 있는 상대방이 높게 보이는 심리를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거짓호감이다.

 

하지만, 두번째 만남에서는 긴장과 걱정의 심리가 누그러져 상대방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느낌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진짜 호감인지 알기 위해서는 두번째 만남이 중요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만남과 두번째 만남에서 남녀가 총 4번 호감이 생겨야 하는 것인데, 그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1차, 2차에서 어느 한 명이라도 Non Pass가 나온다면 성사되기 힘들다.

 

특히, 어떤 한 사람이 호감이 있다 하더라도, 호감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면 더 힘들 것이다.

 

 

 

3 확실한 호감표현을 하라.

 

왜냐하면 A와 B가 서로 호감이 있었을때, A가 B에게 호감이 있다는 것을 어필 못 한다면 B는 A가 나에게 호감이 없구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쉽게도 두번째 만남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두번째 만남 역시 마찬가지다. 호감을 확실하게 표현해야 한다.

 

최근 트렌드상, 남자는 남자답고 여자는 여자답고의 기준이 점점 허물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남자도 여자가 말이 없거나 호감을 표시 안 한다면, 여자들에게 호감이 있다 해도 자존심 다칠 것을 우려하여 애프터를 안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반대로 여자가 남자에게 호감이 있었으나, 남자가 숫기가 없어 표정이 굳거나 말도 못하면 여자 역시 자존심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경우가 바로 안타까운 경우이다. 2번의 만남 모두 서로 호감이 있는 상황이 되었어도 성사되지 않으니 얼마나 안타까운가.

 

 

 

4. 칭찬을 하라.

 

그렇기 때문에 호감을 표현해야 하는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하나. 일단 남녀노소 불문하고 칭찬에 약하다.

칭찬을 듣는다면, 자신감이 생긴다. 그리고 감정표현에 솔직해진다. 감정표현을 못 하는 이유는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 하는 소심함과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인데, 칭찬은 그것들을 무마시킨다. 상대방에게 호감표현을 이끌어내는 방법은 칭찬을 해줘야 한다.

 

하지만, 진심이 느껴지게 칭찬을 해야한다. 예를 들어, "외모가 멋지시네요"라는 표현 보다는, "어께가 넓고 체격이 탄탄해보여서 멋지네요"라고 디테일하게 칭찬을 해야 한다. 물론 상대방 남자의 어께가 넓어야 하겠지만 말이다.

 

 

 

5. 직접적으로 감정을 말하라.

 

솔직함 만큼 멋진 것은 없다. 특히 상대방에 대한 호감표현이라면 말할 것도 없다.

자존심 상할 것이 두려워 당신한테 호감 있어서 더 만나보고 싶다고, 말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말자.

버스 지나가면 끝이다. 당신이 느낄 때 당신에게 호감이 없어보였지만, 의외로 당신에게 많은 호감을 가지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오히려 이성적 호감을 느껴 어색하고 딱딱하게 대할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그러니까 호감이 있다면, 데이트 말미에라도 호감이 있다고 당당하게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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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칼럼은 전체적으로 글이 퍼진 느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두에 말 했던 세 부류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부분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세 부류의 사람들은

전체적인 컨설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최소한 소개팅에 매번 실패하고 어렵다고 생각 된다면, 자존심을 잠시나마 버려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존심 때문에 잃는 것이 더 많을테니까요.

 

글을 쓸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회원분들의 댓글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악플이라도 말이죠^^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연애Feedback연구소  - 제너럴리스트 -

 

 

 

출처   :  http://cafe.daum.net/f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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