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퍼트려주세요 경찰들의 현실을 알려야합니다 사람이죽어봐야만 정신차리고 일할 경찰들 꼭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입니다.제가 어제 겪었던 일 때문에 어떡할지 고민끝에 이렇게 글 올려요..저희 엄마께선 호프집을 하십니다. 체인점호프집인데요가족들끼리도 오고, 회사체로도 오고 그런 평범한 호프집입니다.저희집이 회사들때문에 주말엔 장사가 안되요. 그래서 12시면 문닫고 가거든요 평일엔 2시까지하구요!저희가 가게한지 2년이넘어서 거의다 알아요. 근데 어제바로 사건이 터졌습니다.11시반쯤 남자2명이 들어와 술좀먹겠다고 양해를 구해서 저희가 오늘 저희 일찍문닫아요 라고 했더니 그사람들도 한잔만 먹고 가겠다하여 받았습니다. 저희도청소하고 마감준비하며 여차여차하는데 그사람들이 안주시킨걸 싸달라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흰 가는줄알았어요. 근데 안가고 또 앉는거에요. 그리고 술취해서 저희엄마한테 "마담!마담!" 이랬습니다. 엄마랑 저는 술취해서 기분 나빠도 이해하고 이제 얼른가시라고했어요. 그때 시각 1시입니다. 근데 이남자가 갑자기 카운터로오더니 "아ㅅㅂㅅㅂ 확" 이러는거에요ㅡㅡ 저흰 여자2이였어요 엄마랑 저. 단둘뿐엄마가 갑자기 저보고 가만히있으라는거에요. 그러고선 "아저씨 가세요 . 가시라구요 " 이래서 결국 다시 자기테이블로갔어요. 엄마가 그러고 말해줬는데 위에 갱생이라는거에요. 갱생은 전과자들인데 가게 위에 즉 살인,성폭행을 했던 사람들이 징역10년 정도 받게되면 살곳이 없어 살게 하는 곳입니다. 근데 엄마가 그사람 보더니 위에서 살다나간사람이라고하더군요. 여기서부터 저흰 더 불안했죠 여자2밖에없고 남자한명은 덩치도좋아요 또다른한명은 아예취해서 욕하고. 근데 그남자가 돈도 안내고나가는거에요 한명은 아예 돈없다고 걍 앉아있고 ㅋㄱㅋㅋ 그래서엄ㅇ마가돈내고 가시라고 가던남잘붙잡았어요. 이때 혹시몰라서 전 동영상찍었구요 동영상찍다가 말이안통해 신고했어요. ※완전분노폭팔 시작※신고해서 경찰 두분 이왔습니다. 엄마가 경찰분들께 "죄송하다고 불러서 귀찮게해드린다고 하면서 방금 계산은받았는데 다시 또가게앉아서 저렇게 둘이 가지도 않고 말싸움하고있다 "말했는데 걍 그경찰들은 휙보고 맘. 가게안에 들어가더니 누구에요? 없는데? 그때 제가말했듯이 그남자2명뿐이였는데 그래서이분들이에요 이랬더니 네? 술드시고계시잖아요 이러는거에요ㅋㅋㅋㅋ ㅡㅡ분명신고내용이 "돈안내고 가려하고 한명은 가게영업이끈났는데도 자고있다 "였어요근데 오히려 저희한테 뭐라하는거에요ㅡㅡ아오진짜 다시생각하니까 눈물남 여튼 저희한테 뭐라고해요
이러는데 부르면 어떡하냐 술먹고있지않냐
이런일로신고하면 어떡하냐
먹고있는 사람을 어떻게나가라할수있냐
아직도생생합니다. 인상쓰며 따지고 한명은 껌 짝짝씹고 하ㅡ 하면서 어이없단듯 웃는거그래서저희가 동영상도 보여주면서 아니라고. 포장해서나갔다가 돈없다고 소리지르면서 욕하고 난리치던거 그랬더니 경찰ㅋㅋㅋㅋ아오진짜 눈물이난다본듯만듯하면서 껌짝짝씹고 안믿어요 저희말을 .엄마랑저랑 어이가없어서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안되죠 저희 지금 저사람들이 갱생사람들이고 무서워서 어떡해하지도 못해서 지금신고한건데 라고 말했더니그러든말든 신경도안쓰더라고요.그러더니 그술취한사람들보고 영업시간끝났다고 가시라고 했더니 그 술취한 사람들이 욕 하고 난리 치면서누가 신고했냐고 마담 어딨냐고 마담!!!!!!! 이러면서 정말 난리난리를 쳤습니다.마담이라니, 마담이라뇨 정말 울화가 치미네요 이글을 쓰는 지금도그래서 그남자한테 지금 무슨소리에요? 이랬떠니 경찰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만히좀있으세요 ㅡㅡ인상팍쓰면서 저 그때 한마디했어요 거짓말안치고 딱 한마디.근데 더웃긴건 뭔지 아십니까? 경찰은 그소릴 듣고도 가만히 있습니다. 그아저씨가 마담 불러오라고 할때도아줌마 잠깐만 이리로 와봐요 이러고 있어요 경찰이 이것도 엄연히 성희롱으로 신고할수도 있고 경찰서로도 데려갈수 있는 상황아닌가요? 네 너무 화가나서 울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경찰들 하는 꼬라지랑 그 술처먹은 놈들때문에 너무 화가나고억울하고 분해서 우리엄마가 얼마나 모욕적이였을지. 진짜 지금도 눈물납니다.우리 엄마가 사과해요 그사람들한테 죄송하다고 경찰도 사과시켜요 그사람들 한테 사과하라고왜요? 무슨 잘못을 했는데 우리엄마가?여자라고 완전 경찰들도 개무시하고 정말 술집 마담 취급하는데 진짜 우리나라 경찰 그러면 안되죠당신들 엄마가 있고 아내가 있고 딸자식이 있으면 이딴식으로 일처리하면안되는겁니다.
왜 신고했냐고? 갱생이라 무서워서 신고했다 저번에도 칼가지고 설쳤는데 경찰 다끈나고 오질 않나 갱생들 무서워서 그랬다고 . 요즘 경찰 대처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요만약 진짜 뭔일 났으면 그제서야 사건처리할라고 ? 사람하나 죽어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고했다고 화를 내고 사과시키고 진짜 경찰 가관이다. 내동생이랑 나랑 경찰 준비생들인데 진짜 혐오스럽다. 왜 그렇게 경찰 욕하는지 이제 당해봐서 알겠네요.신고요 하면 뭐해요 대처가 이따윈데? 신고했다고 도히려 욕만먹고 결국 2시 30분 넘어서 집가는 택시 잡고왔어요. 경찰관 사람이 놀랐으면 괜찮냐고 부터 물었어야죠 도히려 저희말 안믿고 정말 아줌마가 영업시간 끈나서 나가라고 한거맞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취한 갱생한테 계속 우리말안믿고 무시하면서 그러더라고요^^^ 저 이거 어제 너무 열받아서 182에 전화로 신고했습니다. 월요일날 다시 또 전화 해서 경ㅇ찰관 신고해야한다더군요 신고할거에요 일커지더라도 사과 받아 낼꺼에요 꼭.자기들 지금 다른 신고 들어와서 가야된다고 빨리 해결좀 하자고 지들이 짜증내고 네 저 동영상 다찍어놨어요 밖에서 그냥 껍씹으면서 있는거 신고해봤자우리엄마만 계속 이사람저사람 사과하고 마담 소리들으며 모욕당하고 모든 증거자료 다있어요 제대로 해결안되면 페이스북이고 뭐고 다올릴꺼에요엄마는 택시안에서 울면서 뭐하러 신고했냐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진짜 국민을 보호해야하는 의무가 있는 사람들이 보호는 못해줄망정 귀찮게했다고 짜증이나 내고 걍 시간때우고있고 어디한번 봐요 경찰들 진짜 우리동네 경찰은 그때 밖에 소란나서 신고 했을 때 신고 접수들어가고나서도 다시 확인전화옵니다. 죄송하다고하면서 나중에 또 신고해달라고 고맙다고.근데 진짜 이번일은 자칫 큰일로 번질 수있었는데 이딴식으로 대처한 경찰 행동들 모두다 화가납니다.이래서 범죄가 더 끈이질않아요 이딴식으로 하는 경찰들 때문에우리엄마 무서워서 우는거 생각하면 또 눈물나고 정말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요여러분 이게 경찰들 현실이에요. 저는 정말 존경하면서 꿈 키어웠습니다. 근데 결국은 이래요자기들 월급만 들어오면 끝이에요................ 정말 눈물이 자꾸 나오는데 어디다 얘기할 곳 도 없어서.. 진짜 내일 전화로 어떻게 항의할지도 모르겠고. 동영상도 다올리고싶고요 지금 무슨짓이라도 다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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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죽어봐야만 정신차리고 일할 경찰들 꼭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