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먹은 그냥 어느집 딸인데요
제가 한 몇달전부터 이용하는 피투피사이트 아이디를 아빠한테 알려드렸어요.
근데 그뒤로부터 아빠는 이걸 확인할줄 모르는건지 다운로드내역을 살펴보면
야동이 수북히 받아져있더라구요 ;; 심지어 제목도 무슨 미시녀, 물줄줄 , 유부녀 뭐뭐하기 등등;;
진짜 입에 올리기도 그렇고 여기다 쓰기도 못할 제목으로 등록된 동영상들이 한 20편 나오는데;;
솔직히 20편 더 되는것같아요 ;; 제가 확인를 안했는데 시간지나면 다운로드내역이 알아서 삭제되는데
몇달동안 포인트 줄어든거보면 진짜 한 3배는 더 받으신것같아요.
솔직히 남자들 이런거보는건 이해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빠 행동을 보면 진짜 이해조차도
하고싶지않네요 ;; 저는 어릴때부터 부모님한테 욕이란 욕은 다 듣고살았어요.
버러지년 쓰레기년 싹수가 노래서 일찍 뒤질 년 너같은 년은 인간도 아니다 병x년아
대들때마다 씨x년 소리듣는건 기본이고 맞을때는 집에있는 딱딱한 가죽소파도 등을 계속
내리쳐서 멍든적도 있고 머리채잡히고 멱살잡고 .... 그래서 저도 어릴때부터 대학졸업하면
독립한다고 생각하고 부모님한테 별 기대조차 하지않고 그냥 집에서는 얌전히 지내는데
어릴때부터 싫어했던 아빠였지만 .... 이런말해도 되는건지는 모르겟지만
보기가 역겨워요 ;; 나이 50이나 드신분이 자기자제를 못해서 계속 이러신다는게 ;;
제가 여름이나 지금 집에서 나시티랑 그냥 짧은바지 입고지내는데
요즘은 아빠가 그런 벌거벗은 여자들 보는거보고 긴바지에 펑퍼짐한 반팔입고다녀요 ;;
진짜 아빠한테 적당히 보라고 말을 돌려서 한 적이 있는데 ㅆㅣ알도 안먹히고 언제는
다운로드받은 야동지우는걸 잊어먹으신건지 영상이 그대로 바탕화면에 있더라구요;;
바로 어제는 컴퓨터가 제방에있는데 컴퓨터를 해야겠다고 저보고 안방에서 자라는거에요
컴퓨터야 그냥 제가 제방에있어도 알아서 하셨는데 이말은 그냥 오늘밤에 야동받아볼테니
나가서 자라는 소리지 뭐에요 그게 ;; 제가 그래서 더 그런꼴 보고싶지않아서
다운로드사이트 막고 제방에서 그냥 잤는데 오늘 일어나보니까
다운로드사이트가 막혔다고 소리지르고 컴퓨터 다 부셔버린다고 발로 물건 뻥차고 난리네요....
그렇게나 야동이 보고싶어서 저러는건지 ..... 우선 무서워서 제가 사이트 안 막았다고 그러긴했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 제가 아빠가 야동보는걸 이해해야하는거에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