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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재정 관련자료, 개신교의 봉사와 관련된 자료.-
개신교인에게 비신자란, 그들식으로 표현하면 '복음을 전하고 구원해야할 대상' 즉 자신들의 신도로 만들어야 할 대상입니다. 따라서 비신자들에 대한 개신교인들의 활동은 결국 여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아래 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개신교의 봉사는 순수한 봉사가 아니라 교세확장을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또한 개신교인들은 종종 개신교가 봉사활동을 굉장히 많이 하여 사회복지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종종 떠벌리고 다니지만, 자료에서 보듯이 실제 개신교 재정에서 봉사에 이용되는 재정의 비율은 4%가 채 되지 않으며, 국가의 사회복지 예산과 비교해 봐도 매우 미미한 수준입니다. 또한 그들의 사회복지 시설에 사용되는 비용중 상당부분이 정부의 돈을 가져다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교를 봉사로 착각하는 개신교인들이 종종 있는데, 선교는 봉사가 아닙니다. 아래에 선교의 뜻도 찾아두었죠. 선교는 자기네 종교 광고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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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기사)교회헌금 / "사회봉사비 4%불과" / 광주대 노치준 교수 (교회재정) 논문
http://www.gigabon.com/bbs/tb.php/z008/21
(개신교 재정중 대부분은 교회의 유지와 목회자 생활비로 쓰이며, 사회봉사비로 쓰이는 돈은 전체 재정의 약3.8%. 라는 종교학자의 논문에 대한 기사.)
-구제비 3%?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55
(이것은 '건강한교회재정확립네트워크'라는 단체에서 개신교의 재정에 대해 조사한 결과입니다. 여기서도 개신교의 재정은 대부분이 교회의 유지와 관리, 목사들 생활비로 들어가며 사회 봉사 쪽으로는 3.11%만 사용된다고 합니다. 위의 기사와 비슷한 결과입니다.)
-"한국교회 구제비 4% 미만"
http://www.kidok.co.kr/html/news/news-2.asp?tbcode=KDG02&cseq=1&seq=9019
(이는 교회개혁 실천연대라는 곳에서 조사한 결과입니다. 역시 비슷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기획>포커스-단기선교의 유형별 사역과 사역의 기회들
http://bbs.kcm.co.kr/NetBBS/Bbs.dll/missiontime1/qry/zka/B2-oBINs/qqschfld/006/qqschtxt/%B1%E2%C8%B9/qqatt/%5E
(이 글에서는 특히, 2. 전문성의 유무에 따른 단기선교 유형. 부분과 III. 전략적인 단기선교의 사역기회들. 의 1번 부분을 보면 개신교의 봉사가 종교색을 드러내지 않은 순수한 봉사라기 보다 교세확장을 위한 수단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세군, 독일 월드컵서 자원봉사 통해 선교
http://kr.news.crossmap.com/template/news_view.htm?code=mis&id=6193
(봉사활동을 교세확장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한 예.)
-<특집> 기고 - 소록도 선교의 의의와 전도전략
http://bbs.kcm.co.kr/NetBBS/Bbs.dll/missiontime2/qry/zka/B2-mCn7m/qqatt/%5E
(세번째 문단에 보면 선교사가 말합니다.--> 적어도 우리 크리스천들이 봉사를 할 때는 그 목적이 전도를 위한 봉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예수님의 사역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저희 청소년처도 봉사를 위한 봉사가 아닌 선교를 위한 봉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여기서도 알 수 있듯이 개신교의 봉사는 순수한 봉사가 아니고 교세확장을 위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 없이는 복음전파 없다"… 기독교사회복지협 올 사업계획 수립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135495
(이 기사에서도 목사가 이야기 합니다--->“앞으로 사회복지와 연관하지 않으면 선교에 어려움이 있게 될 것”이라며 “교회의 근본 목표인 복음 전파를 위해서라도 사회복지에 교회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설교했다.)
-강지헌 주수경 선교사의 기도편지
http://www.omc.org/zboard/view.php?id=msn_letter&page=1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9
(전도의 수단으로서 의료봉사를 활용하는 사례.)
-<특집> 축구를 통한 교회성장
http://bbs.kcm.co.kr/NetBBS/Bbs.dll/missiontime1/qry/zka/B2-kD2-o/qqschfld/007/qqschtxt/%C6%AF%C1%FD/qqatt/%5E
(스포츠를 전도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 글 끝부분엔 스포츠 외에, 봉사활동이나 장학금 지급등도 전도의 수단으로 이용됨을 확인할 수 있음.)
-볼리비아 사역보고
http://kccmo.or.kr/youn/theme_1.html
(장학금 지급 및, 각종 봉사활동을 전도의 수단으로 쓰는 예.)
-번 호157 “우리의 사명은 복음 전하는 것”_전현 목사
http://www.rpress.or.kr/poetry/xinu_view.php3?CP=1&SN=157
(교세확장을 위한 활동인 전도 자체를 봉사로 착각하는 경우입니다.)
-종교복지시설이 정부 돈 더 갖다 쓴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16
(사회 복지시설에 대한 종교계(국내 종교계 전체)의 지원은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서비스 전체 예산의 1.4%밖에 되지 않으며, 그 1.4%의 예산중 개신교의 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은 28.7%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1.4%의 28.7%. 실정이 이러한데도 개신교인들은 개신교계가 사회복지에 손을 놓으면 무슨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종종 이야기 하곤 하지요. 또한 개신교계의 사회복지 지원 예산은 그들보다 신도수가 적은 천주교계 보다도 적습니다.)
-광성교회 구제비, 31억 예산 중 1500만원, 0.0049%
http://www.critian.net/bbs/board.php?bo_table=ag001&wr_id=322&page=11
-외국인 근로자 교계 대책은… ‘선교 황금어장’ 영혼을 낚아라
http://desk.kmib.co.kr/html/kmview/2006/0522/092019704223111311.html
(기독교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접근하는 이유--> 전도(교세확장.))
(참고) 종교별 인구비율 (2005년 인구조사결과)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605/26/joins/v12831811.html
--> 여기에서 종교별 신자비율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전체 인구중/ 개신교인 : 18.3% , 천주교인 : 10.9%)
(참고)한국 기독교인 1300만이 아닌 862만 (또다른 개신교 인구관련 기사)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72
(참고)선교 [宣敎] : [명사]<종교> 종교를 선전하여 널리 폄.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