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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판) 엉똥&쑝콩

누님 |2013.06.02 22:37
조회 5,003 |추천 60

베플이안되도.ㅎㅎ 우리집냥이들 자랑하러왔슴돠~^^

일단사진투척.ㅎㅎ

 

 이리도 귀여웠던 엉똥이가.................지금은

 

 

 

이리 늠늠 하게 컸지요~ㅎㅎ

하지만 잘때가 젤이쁜 엉똥... 개냥이보다 더심한 개냥이..

쭈쭈쭈 거리면 뛰어오는 고양이... 휴~

사진이많은 관계상 ㅎ 여러말없이 사진 갑니다~~^^

 꼬리가 너구리냥~

 내궁디~섹시하냥..ㅎㅎ

 

사람처럼자는 냥이 첨보냥~

 

 

 

멸치의 노예~ㅎㅎㅎ

 

식곤증이냥~

 

시크한남자 ㅎㅎ 쑝콩군

 

여러말없이 사진갑니다요~ㅎㅎ

 

 

발가락 귀엽냥~ㅎㅎ

 

 

이러다 디스크 걸리겠냥. 설마....ㅎㅎ

 

 

사람처럼 자냥.. 외롭냥??

 

놀랬냥? 니가 치타냥?ㅎㅎ

 

내 새이불이다..ㅡㅡ^ 내려가라

 비오냥?

 

 

일자냥?

 

꼬리치냥??????

 

 

나보이냥???

 

 

어떻게 끝내야하죵??ㅎㅎ

사진을 모두 겔2로찍은거라.ㅎㅎ 화질이안좋아두 이해해주세용~~^^

 

만약에.ㅎㅎ 톡이된다면..ㅎㅎ 좋은사진기로찍은 사진을 마니올릴게용~~^^

추천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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