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못하겠네요 자만과 음란에 빠져 허우젹대며 혼자 소설을 쓰고 댓글을 보며 희열감을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는걸 알고 충격아닌 충격을 받아가네요... 정신차리세요 여자를 우습게 보지마세요 여자들은 아주 신중해요 암사자가 자기를 지켜줄 숫사자 고르듯 암새가 멋진 집을 안전하게 짓는 숫새를 고르듯 자기의 자식을 잘 키워줄 남자를 본능적으로 찾아요 형은 여자를 우습게봐요 마인드를 갈아엎지 않으면 형은 그생각으로 인해 넘어지는 날이 올거에요 마음에 있는 생각들이 입으로 나온다고 하져 잘 생각해봐요 형... 내 가족이었으면 절대 가만히 두지 않았을 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