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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영국-영국의 하우스 파티 즐기는 법!

유학네트 |2013.06.03 08:52
조회 120 |추천 1

[REAL?!! 유학 LIFE]

 

안녕하세요 저는 영국옥스퍼드 킹스 컬리지에 다니고 있는 노세연이라고합니다 :)

한국에서 친구들이랑 놀때면 술집,노래방,카페,밥집 등등 1차,2차 ,3차 이렇게 놀죠.

영국에서 외국친구들은 어떻게 노는지 또 어떻게 마시는지 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1. PUP

 

pup은 우리나라의 술집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면되는데요 

자정이면 문을 닫아 당황 스럽긴합니다.

보통 가장 보편적으로 pup에서 불금을 즐기는데요 자기가 먹고 싶은 술은 자기가 주문해서 받아오기 때문에 돈문제도 생기지않아요.

 

PUP에 있는 음식들은 거의 영국 음식들이에요. 우리나라 삼겹살+소주 처럼 삼겹살집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면 될 것같아요 Fish&chips , 햄버거, 스테이크, 메쉬포테이토+소세지, 잉글리쉬블랙퍼스트, 선데이 로스트 등등 .. 그리고 각종 맥주와 칵테일  

 

 

2. House party

 

하우스 파티는 보통 음식과 술을 초대하는 주인이 준비를 하고 이후 준비하는데에 들어간 비용을 나누는 방식인데요 pup처럼 시간적 제약이 있는 것도 아니고, 주변이 시끄러운 것도 아니기때문에 다 같이 놀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요. 

각 나라의 술게임도 공유하면서 더 친해지구요. 

홈스테이에 살고있다면 주최하기 힘들고 플랫이나 쉐어룸에 사는 친구들이 주최하는데.. 문제는 시끄러워서 같이 사는 친구들과 충돌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거죠.. 하우스파티를 계획 하고 있다면 꼭 사전에 협의를 하는게 가장 좋아요.

 

 

 

3. Club


아직 가보지 않았지만, 많은 친구들이 금요일 밤에 클럽을 가요 정말 청바지와 티를 입고 춤을 추러 가는 곳이 영국 클럽이라고 합니다 ^,^ 

 

거의 이 세가지 방식으로 금요일밤을 보내는데요 평일에 열심히 공부하고 주말에 문화생활을 즐기기 전 "금요일 밤!" 여기도 불금 이라는 개념이 있나봐요 모두들 마셔라마셔라!

 

술을 마시면 영어가 술술 나오는 특이한 경험

도 꼭 한번 해보시길 바라면서 포스팅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 ^_^!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노세연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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