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레스맘입니다
쑥스럽지만 처음판에 올리고 저희레스 이뿌다고 칭찬도 많이해주시고해서
자주 레스 이야기를 들고 올려구요 ^^
< 거제도 사는 레스의 하루 >
아침: 엄마방문 앞에서 일어나라고 냐옹 냐옹
간식먹고
배란다 문열어주면 바깥구경
오늘도 어김없이 배란다 문을 열어주자마자 후다다닥~~~~
오늘도 안녕? 새들도 안녕? 나무도 안녕? 하늘도 안녕?
엄마도 안녕? 나랑놀아 달라구~~
스파이더맨 놀이~(마미는 방묘창구입할려고 검색중)
멀그렇게 보는거야 ?
귀쫑끗 쫑끗
새소리.. 바람소리 ..
너무 샥시한 뒷테 ㅎㅎㅎ
창문을 열고 일광욕 공놀이중
긔요미 내새끼 우쭈쭈쭈쭈
어제밤에 아빠가 입고 있던 옷으로 해먹을 만들어 주었어요
너무 좋아라 해요 ^^ 공도 넣어주고
잠도 여기서 자드라구요 히힛
아주 맘에 듬니다요 ~
대롱대롱
엄마는 참..너의 뒷테가 좋아 ^^^^^
레스는 바스락 거리는 것만보면 환장한다 엄만 GGG....
이제밥먹을시간
맛나다 냐옹~~
자꾸 부르지 말라고 냐옹~~
떨어진것도 주어먹기
아직도 레스는 식사중 입니다
그럼 레스맘은 이제 그만~~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