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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 오열, 무한애정 그리고 새로운 도전!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요즘 내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영화

<마이 라띠마>

배우가 아닌 감독 유지태의 첫 장편영화 연출작으로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6월 6일 개봉을 기다리며 검색신공을 펼치던 중

얼마 전 배우들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음!!! _______

<마이 라띠마>의 촬영현장은 어려운 제작환경 속에서도

스탭들과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이 넘쳐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하는데

특히 주인공 '수영'역을 맡은 배수빈의 오열 연기가 엄청난 화제가 되었다고 함!!

세상이 등돌린 청년 실업자 '수영'역의 배수빈.

촬영 당시 마이 라띠마를 찾아와 그녀 곁에서 울부짖는 감정 씬을 촬영하면서

격해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해 오케이 컷이 난 후에도 오열을 멈추지 못했다고 함 ㅠ_ㅠ

그래서 유지태 감독이 배수빈을 다독이며 위로해 주었다고...ㅠㅠ

자신 역시 배우로써 누구보다도 배수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던 유지태 감독은

캐릭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배수빈에게 참 안쓰러우면서도 고마웠다고 함!

역할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정도로 몰입한 배수빈도 대단하고,

감독이지만 배우의 입장에서 배우들을 이해해주는 유지태 감독도 참 대단한 듯 ㅠ_ㅠ

또한 서울생활에 지친 수영의 돌파구가 되어주는 캐릭터로

도도하고 쿨한 역할의 '영진'역을 맡은 배우 소유진은

실제 촬영장에서 완전 애교만점 분위기메이커였다고 함!ㅋㅋㅋㅋㅋ

외모만큼이나 실제 성격도 애교철철인듯!! 부럽다잉 ㅠ_ㅠ

또한 첫 작품부터 <마이 라띠마>의 타이틀 롤을 거머쥔 신예 박지수는

태국 이주민 여성 역할을 위해 태국어 공부와 회화 연습,

그리고 태닝과 다이어트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함!

장편영화 경험이 없는데다 신인 여배우로서는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수위 높은 노출연기에도 도전해야 했기에

연기하기 정말 쉽지 않았을텐데...

앞으로가 정말 기대되는 신인임!!!

이처럼 배우들의 열정으로 탄생한 <마이 라띠마> !!

배우들 정말 대.다.나.다

개봉하면 꼭 보러가야지~!!

D- 3, <마이라띠마> 6월 5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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