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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여자한테 단물다빨린 삼춘은지금 혼수상태

우왕 |2013.06.03 17:13
조회 7,213 |추천 32

 

 

 

 

안녕하세요 23살삼춘조카 입니다

지금제가 너무억울하기도하고 화나기도하는 글을하나올리겠습니다

 

 

 

 

 

 

 

삼춘은 2002년도에 그조선족여자와 혼인신고를했구요

2008년도에 합의이혼을하고 위자료식으로 융자하나도없는 집을 조선족에게 증여했습니다.

 

그리고서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겟지만 이혼후에도 계속동거를하셨구요

2012년도 작년9월15일에 삼춘이 쓰러졌습니다

쓰러졌다고 짐작하는시간은 7시 그여잔 8시에들어왓다고는 말하고

병원에도착한시간은 12시50분(119자료있음)실려가서 수술받은시간은

새벽3시10분경

수술이 2시간이나 지체된건 그여자가

 *수술동의서에 서명을안해줘서*

그래서 저에게 15일새벽2시경에전화가오더라구요 다른가족들은 다전화를안받아서 조카분에게 전화드렸다고하시면서 의사썜이 수술동의를 여쭈더라구요 전 깜짝놀래서 당연히 빨리 수술시켜달라고했죠.

 

 

그러나 결과는 뇌출혈로 수술은잘됫다고하지만 시간지체로인해 삼춘이깨어나지안았습니다

그러던도중 조선족이 삼춘앞으로된 차를 9월20일날 팔고(차량등록사업소에서 서류떼봄)

 

삼춘카드로 카드를쓰고 10월달에 비행기값계산에 호텔에 나참..(카드로인해 대출까지받으셨음)

 

증여받은 집도 홀랑팔아버리고 ㅋ

 

누워있는 삼춘에게 고.소.장까지날리셨음 

 

대여금 3천만원내노라고 내용은즉슨

융자없는집 증여해주고 삼춘이다시집을삿는데 융자끼고 조선족여자에게 3천만원 빌려서샀다고써있었음

그치만 가치살고있는집이었는데 그게 고소가되더라구요 하..국선변호사까지 선임해서!!!!!!!

무튼 집에 가압류걸어놓고 집에서 아예 짐싸서나갓더라구요

또 신분증 인감도장 통장 카드 다들고나가서 무슨짓 할지몰라 맞대응하기로결심햇어요

 

저희도국선변호사쓸라햇는데 무슨 쌍방대리라해서 국선은 못쓰고

돈 700정도주고 변호사를 삿어요 변호사를사고 맞대응치니까 이년이 질꺼같앗는지

누워있는 삼춘하고 혼.인.신.고를 했더라구요 2013.3.5일날요

대여금소도취하하고....

근데 누워있는사람하고 혼인신고가되나봐요?나참어이가없어서 ......

무튼 다시 저희는 이혼무효소송을 걸었습니다.

그치만아직까지 그년은 그집에안살아서 저희가소장을 보낸건 못받은상태이고..

삼춘이 오늘내일하시는데 진짜 무섭습니다......

남은재산이 다가구주택에 지분이있거든요..

솔직히 저딴독한년에게 재산뺏기고싶지안습니다 지키고싶어요

삼춘병원비한푼안내는데 솔직히자격없잔아요

하..작년부터 입원하셔서 지금까지 병원비만 1천만원가까이나오는데..하..

보상도받고싶습니다 차값 카드값등등..하.아.........

 

 

 

 

이년을 어떻해해야할까요....

너무딱딱맞아떨어지는것도이상하고 저희가맞대응하니까 이렇게하다간 돈못받을꺼같으니까

다시 혼인신고한것도 너무 소름끼치도록 똑똑한거같기도하고 누가뒤에서 일봐주는것같기도하고

하..너무 답답해서 간단하게 글올립니다..

그년이 만행을 저지른건 만치만 다쓰자니 하루가걸릴꺼같아

진짜 요약요약요약해서 썼습니다..

 

하..같이욕해주셔도좋고 어떻게 해야할지좀 조언도구해봅니다..

변호사에게 맞기긴햇지만 아직소가 도착하지안은상태이니 기다려보라고만하고

답답해서 글올립니다ㅠㅠ

 

그냥많이많이퍼져서 조선족하고 웬만하면 결혼안하시길빕니다..

미안해요 착한조선족여자분들 그치만 전 이제 중국여자하면 치가..떨립니다..

 

 

추천수3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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