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그것도 전화로 말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밝은 목소리로 말하면
그건 너무 아니지 않니? 그래도 니가 사랑한다고 하던
여자한테. 그것도 니혼자 맘정리 다끝내고 내가 니맘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고있는거 알고 니속편할려고 ?
너 만나고 좋아하는거 후회는 안하는데 내가 너무 안쓰럽다
야 니가 그렇게 자부했던 다른 남자랑 다른 놈이라면
니입으로 나 우스갯거리로 하락시켜서 남들 입에 안주거리로 만들지마라.
적어도 난 지금이순간도 너한테 진심이니까
고작 백일 만날라고 그렇게 나한테 지키지못할 약속했냐?
야 문자로 보냇듯이 잘지내라개새야
꼭 후회해라 나 같이 너 사랑해주는여자 니평생 다시는 없을꺼다.
땅을 치고 후회해라 나놓친거.
난 이마음 잘 추스려서 다시는 너같이 나쁜새끼 안만날꺼다.
나좋다고 하는 사람 만날꺼니까.
지나가다라도 만나지 말자
연락할 생각 추어도 없으니 걱정마라
내속이 썩어 문드러져가도 안한다.
야 진짜 넌 내 첫사랑이고 내가 진짜 사랑하고있다 아직은.
근데 난 너 잡아보려했고 그건 니가 쳐냇으니
후회도 미련도 없어.그건 이제 다 니몫이야.
잘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