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떤 센세이션을 일으킬런지 기대되는, 새작품으로 컴백하는 윤상현ㅎㅎ
맡은 배역마다 소소한 열광을 일으키는 사람이라 개인적으로 믿고 봄ㅋㅋ
아니 근데 늦은 나이에 빵 뜬 스타라서 그런가??
뒤늦게 노화를 스탑해 놓은 것만 같아ㅋㅋㅋㅋㅋ
볼때마다 자꾸만 어려지는 것 같은 41살 아저씨 배우를 보고 계십니다
여전히 촥촥한 미스트 눈빛
진짜 윤상현은 엄청 잘생기고 그런 느낌도 아닌데 맡는 배역마다 귀신같이 홀릭하게 됨ㅋㅋ
어정쩡한 미소도 사랑스럽다 왠짘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개그에 빵터진 이보영을 보며 멋쩍어하는 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어떨지 진짜 기대되네 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