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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면서 담배피는 사람들

ㅡㅡ |2013.06.04 19:43
조회 5,289 |추천 52




아정말 요즘 흡연이 기호식품이다 뭐다 말들이 많은데

흡연한다고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왜 그렇게 걸어가면서 담배들을 피십니까?

가던길을 잠시멈추고 담배를 피시던가.

얼마나 가는길이 바쁘시면 길을 걸으면서까지 담배를 피시나요?

담배피는 그 3분, 5분 아끼시면 돈이 나오십니까?

정말 오늘은 너무 열받아서 앞서가던 아저씨를 빨리 뛰어서

앞지른뒤 째려보니 그제서야 민망한 표정으로 담배를 끄시더군요.

이건 양반이고 대부분의 아저씨들이 걸어가면서 담배피는거에

대해 잘못을 한다던가 하는걸 못느끼는것 같습니다.

진짜 열받으면 뒷통수를 후려 갈기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ㅡㅡ

제발. 당신들 앞에서 맡기싫은 역한 냄새가 나는

예를들어 똥이가득한 봉지, 한달 썩힌 음식물쓰레기 이런것들을

바로앞에서 들고 지나가면 기분이 참 좋으시겠죠?

제발 남생각좀 합시다.


추천수52
반대수7
베플ㅡㅡ|2013.06.05 16:38
반대가 꽤 많네요. 아니 저도 흡연을 했던 사람이고, 현재 금연한지 꽤 됩니다만은. 상가 앞이나 필수있는 공간은 의외로 많은데, 누가 숨어서 피라고 했습니까? 다만 길을 걸으면서 피우게 되면 뒤따라 오는 사람들이 불쾌하니까. 그사람때문에 우리가 가던길을 잠시 멈추라구요? 흡연하는 사람들중에도 다른사람이 피우는 담배냄새는 불쾌해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소수와 다수를 놓고 보자면 그 담배피는 한사람이 길거리에 서서 피우는게 낫지 않을까요? 댓글 다신분들 중에 흡연하시는 분들이 참 가관으로 댓글을 달아놓으셨는데 참 댓글로도 인격들이 보이네요.
베플이긍|2013.06.05 14:24
나는 길가면서 냄새나는 것도 정말 짜증나지만 젤 짜증나는건 가래 뱉는거ㅡㅡ 담배꽁초 아무데나 버리는거ㅡㅡ ㅅㅂ 그래 역한 담배 숨 잠깐 참으면 된다고 치자 왜케 역겹게 침 뱉고 지랄이야. 조카 토나오게. 게다가 꽁초는 하수구 변기 창틀 구멍이란 구멍에는 죄다 쑤셔 넣고 지랄이노. 니들이 이렇게 개념없으니까 사람들이 싫어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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